흥청망청 3월호가 나왔습니다.
제가 섬기고 있는 강서구 대성교회에서는 2020년도 주제가 ‘예수님의 길을 걷는 제자들’입니다. 이 시대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하는 교회가 빛을 잃어가고 짠 맛을 잃어갑니다. 다시 돌아가야 할 것은 예수께서 걸어가셨던 길이며 예수께서 말씀하신대로 살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극히 평범한 12제자를 세워 하늘의 사랑을 태초의 사랑을 가르쳐 세상을 흔들었던 예수님을 바라보며 더 높은 곳을 향하기 보다는 더 낮은 곳으로 향하는 여러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작사 조준표
작곡 조준표
편곡 조준표
그림 J_Be_In
[영감]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것이니라 마 16:24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롬 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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