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에 오늘 가득히
피어난 꽃을 보면서
산다는 일이 때로는
감당할 수 없는 무게로
다가오더라도
준비된 날개 조금만 퍼덕이면
언제나 푸른 하늘을
날아오르리라 기대하면서
사람으로 인한 상처
현실에서 만나는 고통
사랑할 수 없다는 절박감
혼자라는 외로움을
오늘 모두 그분에게 맡깁니다
그것이 그분의 뜻이라 여기면서
그것이 그분의 뜻이라 여기면서
코로나로 인한 어려움과 절망 및 고통.. 이런 일이 왜 일어나는지를 다 이해할 수 없음에 탄식하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불신하고 있는 분들 있다면.. 이 곡을 통하여 다시금 신앙적으로도 육적으로도 강건하게 회복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기원합니다.
Executive Producer: 강석규
Producer: 이기현
Recorded by 양은채 at Hot Rod Sounds, 최우재 at Ampia Studio
Mixed by 최우재 at Ampia Studio
Mastered by 강승희 at Sonic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