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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1. 일렉 기타 명칭 및 픽업

작성자飛天6기™덕용|작성시간06.10.15|조회수360 목록 댓글 0

1. 일렉 기타 명칭및 픽업

베드로 악기사에서 발췌(퍼옴..)

기타를 처음 시작하시는 초보 기타 리스트에게

좀더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사진 및 글 동영상을 올립니다~

처음에 기타의 명칭을 먼저 공부해봅시다



기타는 일단 기본적으로 이런 형태입니다

*픽업



펜더 스트라토 캐스터의 가장 기본적인 싱글 코일 픽업입니다



깁슨 기타의 험버커 픽업 입니다

 

픽업(Pick-up) 의 종류와 특징

1. 싱글 코일 픽업 - 한개의 자석에 코일을 엮고, 현의 진동으로 인한 자기장을
잡아내는 부분(테일피스)이 1렬로 되어있습니다.
낮은 역대의 출력과, 섬세한 소리를 위해 주로 사용되며, Overdrive나 Distotion등
Hi-gain 사용시에 잡음은 다소 많지만, 하이톤(Treble)이 강조된 시원하고
경쾌한 소리와 섬세한 클린톤이 강점입니다.

2. 험버커 픽업 - 싱글 픽업을 두개를 붙여놓은 형태의 픽업으로, 2열의 피스와
2배의 코일을 지니고, 각 자석의 극성이 서로 엇갈려 있는 형태입니다.
잡음이 적고, 출력이 높으며 Hi-gain연주시에 좀 더 유리함을 지닌 픽업입니다.

3. Soap-bar 픽업 - 깁슨 레스폴에 처음 장착되어 사용되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으며,
싱글 코일 픽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험버커의 특성을 어느정도 지닌,
싱글과 험버커의 중간에서 싱글쪽으로 조금 더 치우친 픽업입니다.
처음 달려나올당시에는 베이지색으로 출시되어, 비누처럼 생겼다 하여
Soap-bar(비누) 픽업 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깁슨에 처음 발렸던 픽업의 모델명은 P90이며, 현재는 세이무어 던컨 사에서
블랙/베이지 두가지 컬러링으로 양산되고 있습니다.

4. 립스틱 픽업 - 펜더 텔레캐스터 고유의 픽업으로, 기존의 싱글픽업보다도 더
하이톤이 강조되어있으며, 날카롭고 거친 소리를 지녔습니다.
싱글 픽업 사이즈에, 은색의 커버로 덮여있어 마치 립스틱처럼 생겼다 하여
립스틱 픽업 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5. 싱글형 험버커 - 말 그대로 싱글 코일 픽업의 사이즈이지만, 피스와 자석의
종류, 크기를 달리하여 구조상으로는 험버커의 구조를 지닌, 싱글과 험버커의
중간쯤에서 험버커쪽으로 조금 더 치우친 P90과 대조되는 성향의 픽업입니다.

6. 패시브 픽업 - 별도의 전기 공급원이나 배터리를 필요로 하지 않는 픽업으로,
순수히 자석과 코일만으로 현의 울림과 자기장을 잡아내는 픽업입니다.

7. 액티브 픽업 - 배터리를 필요로 하는 픽업으로, 보통 9v짜리 네모난 모양의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별도의 프리앰프(Pre-amp)를 내장하고 있는 방식으로,
주로 픽업의 피스가 숨겨져있으며, 커버가 씌워진 모델이 많습니다.
대표적인 메이커로는 미국의 EMG 사가 있습니다.

(형꺼 기타픽업이 EMG 꺼다 검정색 뭔지 대강 이해가지?)



우리가 일반적으로 가장 기본적으로 많이 보는 기타형태와 픽업들

 

질문사항은 댓글 참조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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