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늘
꿈에도 길을 가지
남들이 가지 않으려는
멀고도 좁은 길을
낯익은 사람, 낯선 사람
꿈속에서 모두
가까운 동행 인이 되지
꿈속의 길이라고
더 새롭지도 않은, 나의
평범한 길을
열심히 걷다보면
깨어나서도 내내
기쁨으로 흘러가는 나의
시간들
마음도 걸음도
흩어지지 않으려고
꿈에도 연습을 많이 했지
나를 길들이며
누구에게나 떳떳하고
아름다운 이웃으로
문을 열고 싶었지🙏
이해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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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송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
'' 예수님과
나란히 사진을 찍어도''
사는게 충분히 기쁘지
않다면
우선 순위를 살펴볼 일이다
° 나먼저, 예수 다음,
넌 다음 다음'' 인가.
다행히 '예수님, 다른 이들,
그리고 ''불초 소생 " 인가.
어려운 일이다
예수님과
나란히 사진을 찍어도
제 얼굴 잘 나왔나를
먼저 살필 우리들에게는
심히 어려운 일이로다✍️
📚
'' 의젓한 사람 ''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기대하는 데서 벗어나면
사는 게
얼마나 홀가분해질까
하나님의 칭찬만 기대하고 살면 얼마나 더...
의젓한 사람이 될까.
그래서 될 수 있는대로
너그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남을 추켜세워도
나는 낮아지지 않으며,
다른이를 깎아 내린다고
내가
넉넉해지지 않는 것을...
( 허봉기 목사님의 )
'' 사도가 코고는 소리'' 중"
귀한 시편말씀''
감사로 받습니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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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재기 작성시간 26.06.07 차한잔하고서 천천히 쉬어보니 송화님이 어떤분일까 더욱 궁금해진다.
갑짜기 떠오른 생각엔
하고싶은 말과 행동, 먹는것 까지도 마음데로 못 하고 사는
목사님 사모가 아닐까
하고 저의 짐작이였습니다. 어쩌던 사모님 같으신분 건강하십시오
사는게 충분히 기쁘지 않다면? 모든걸 송화님을 우선으로 놓으세요 사모님 아닌가? -
작성자재기 작성시간 26.06.07 아픈친구에게 기도하시는 송화님
부정 표현를 세번이나 하였는데, 저만 아는 긍정적으로 받아두겠습니다.
도리도리 ㅎㅎ예쁜 말씀 너무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