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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회원 글방

꿈길에서

작성자송화|작성시간26.06.06|조회수23 목록 댓글 8







나는 늘
꿈에도 길을 가지
남들이 가지 않으려는
멀고도 좁은 길을

낯익은 사람, 낯선 사람
꿈속에서 모두
가까운 동행 인이 되지

꿈속의 길이라고
더 새롭지도 않은, 나의
평범한 길을
열심히 걷다보면

깨어나서도 내내
기쁨으로 흘러가는 나의
시간들

마음도 걸음도
흩어지지 않으려고
꿈에도 연습을 많이 했지

나를 길들이며
누구에게나 떳떳하고
아름다운 이웃으로
문을 열고 싶었지🙏








이해인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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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송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
    '' 예수님과
    나란히 사진을 찍어도''

    사는게 충분히 기쁘지
    않다면
    우선 순위를 살펴볼 일이다

    ° 나먼저, 예수 다음,
    넌 다음 다음'' 인가.
    다행히 '예수님, 다른 이들,
    그리고 ''불초 소생 " 인가.

    어려운 일이다
    예수님과
    나란히 사진을 찍어도
    제 얼굴 잘 나왔나를
    먼저 살필 우리들에게는
    심히 어려운 일이로다✍️

    📚
    '' 의젓한 사람 ''

    남이 나를 알아주기를
    기대하는 데서 벗어나면
    사는 게
    얼마나 홀가분해질까
    하나님의 칭찬만 기대하고 살면 얼마나 더...
    의젓한 사람이 될까.
    그래서 될 수 있는대로
    너그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
    남을 추켜세워도
    나는 낮아지지 않으며,
    다른이를 깎아 내린다고
    내가
    넉넉해지지 않는 것을...

    ( 허봉기 목사님의 )
    '' 사도가 코고는 소리'' 중"

    귀한 시편말씀''
    감사로 받습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재기 | 작성시간 26.06.07 차한잔하고서 천천히 쉬어보니 송화님이 어떤분일까 더욱 궁금해진다.
    갑짜기 떠오른 생각엔
    하고싶은 말과 행동, 먹는것 까지도 마음데로 못 하고 사는
    목사님 사모가 아닐까
    하고 저의 짐작이였습니다. 어쩌던 사모님 같으신분 건강하십시오
    사는게 충분히 기쁘지 않다면? 모든걸 송화님을 우선으로 놓으세요 사모님 아닌가?
  • 답댓글 작성자송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아닙니다
    아니여요 도리도리

    지금
    보스톤 친구랑
    통화 중입니다
    많이 아픈 친구거든오
    나중.. 다시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재기 | 작성시간 26.06.07 아픈친구에게 기도하시는 송화님
    부정 표현를 세번이나 하였는데, 저만 아는 긍정적으로 받아두겠습니다.
    도리도리 ㅎㅎ예쁜 말씀 너무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송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달게
    편히 주무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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