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부, 성자, 성령 삼 위격이 세 분이 아닌 한 분이라는 삼위일체는 인간적, 세상적, 이성적, 상식적, 논리적, 합리적, 과학적 등으로는 도저히 이해나 납득이 어려운 것이고, 사실상 성령님으로 인한 하늘의 힘과 지혜와 은사와 도움이 아니고서는 불가능한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으로 그마나 사람 얼굴의 눈, 코, 입을 생각하면 조금은 이해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다시 말해 사람 얼굴의 눈, 코, 입에 있어 공간과 시간과 형태 등에 제한이 되는 면을 제외하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라는 개념과 유사한 면들이 아주 많은데 곧 사람 얼굴의 눈, 코, 입이 그 위치와 역할이 서로 다른 다르지만 그 다름으로 인해 혼선이 생기거나 문제가 생기지 않고, 뒤섞이지도 않으며, 오히려 더욱 조화되어 한 얼굴로서의 기능을 온전히 행하게 되듯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도 각 위격이 서로 다름으로 인해 조금이라도 문제가 되거나 섞여지기보다는 오히려 반대로 그 각각의 위치와 역할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시고 완전히 하나되시어 한 뜻을, 모든 일들을, 그 무엇보다 구원의 일들을 하나하나 다 이루시는 분인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해 따지고 보면 우리 인생들이 이 세상에서 뿐 아니라 세상 끝 날과 신령한 몸으로의 부활, 영원한 나라, 영원한 생명에 이르기까지 경험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의 중심, 근본, 실체가 바로 그러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이 아니실 수 없는 것이고, 결코 단 하나라도 성부 하나님이나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 또한 성령 하나님의 각자 단독이실 수는 없는 것으로 실제로 단 한 번도 예외 없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으로 인한 역사들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며..
실상 그 존재와 개념 상 그러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구약과 신약 시대, 오늘날 우리들, 모든 인류 역사들, 심지어는 천지창조와 창세전, 세상 끝 날과 영원에 이르기까지 잠시라도 분리, 별개, 변개이실 수 없는 반면 언제나 함께 이시고 그 역할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시며 완전히 하나되시어 한 뜻을 이루시는 분인 것이고, 특히 본질적으로는 그 자체가 말씀이시고 오직 말씀으로 하나되시어 말씀과 함께, 말씀대로 모든 것을 실행하시고 다 이루시는 분이기에 다름 아닌 말씀, 말씀의 신앙이 그러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기뻐 역사하심으로 인한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의 실제와 경험들, 생생함과 강렬함들에 있어 모든 전제와 기준, 방법과 관건이 아닐 수 없는 것인데..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공유된 예배 및 설교 활동, 참조하실 수 있기를 원합니다
*공유된 것은 행복카페교회(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 2023년 6월 4일(삼위일체주일) 주일 오전 예배 전체('삼위일체'/요14:26/음성)입니다
(혹 설교 부분만 필요하신 분들은 바로 위에 유튜브 링크 눌러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