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수고도 아니하였고 재배도 아니하였고 하룻밤에 났다가 하룻밤에 말라 버린 이 박넝쿨을 아꼈거든('페북두란노서원66' 중에서) 작성자루아흐| 작성시간24.05.08| 조회수0| 댓글 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