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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고린도전서12장QT/20260610/21세기두란노서원/'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

작성자루아흐|작성시간26.06.10|조회수42 목록 댓글 0

<삼위일체 하나님 중심의 '21세기 두란노 서원 1부/20260610>

 

*1부/고린도전서12장QT/20260610/21세기두란노서원/'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고린도 전서12:12~20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등과 같이 증거되어 있는 아래의 본문 말씀에서 잘 파악할 수 있는 것이듯이 교회 공동체에 있어, 넓게는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 하나됨이 중요하고, 그에 있어서는 몸의 지체들이 종종 비유로 쓰이곤 하는데..

실제로 몸의 각 지체들은 그 각각의 본질이나 수준, 가치, 역량 등의 차이가 아닌 역할의 차이인 것이고, 서로가 완전히 다름으로 인해 오히려 더욱 조화된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그러한 모든 교회 공동체에 있어, 더 나아가 전체적인 하나님의 세계에 있어 전적인 중심, 근본, 실체이신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에 있어서도 그 이치와 원리와 실제에 있어서는 근본적으로는 다르지 않는 것이고, 결코 다를 수도 없는 것입니다..

 

특히 창세기 1장 26~27절에서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잘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실제로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들을 창조하실 때 성부, 성자, 셩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대로, 좀 더 구체적이면서 실질적으로는 하나되심의 이치와 원리대로 하신 것이라 볼 수 있는 것인데..

어쨌든 분명한 것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을 인간 창조에 적용하심에 있어 아래 본문에서와 같은 하나됨은, 좀 더 정확하게는 그 역할에 따른 하나됨은 모든 기본이자 전제이며 중심인 것임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만일 그렇지 않은 것이라면, 만에 하나라도 그와 같은 하나됨이 전제와 중심과 실제인 것이 아니라면 사람의 몸이나 교회 공동체의 원리 뿐 아니라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의 원리에 있어서도, 게다가 구약과 신약 성경 모든 곳들에 있어서도, 더 나아가 다양한 교리와 신학과 복음적인 측면에서의 하나로 연결됨의 원리에 있어서도 말이 안 되거나 전반에 걸쳐 불일치가 되거나 셀 수도 없는 모순들이 생길 수밖에 없게 되는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부연하면 사람의 몸에 있어서 손이나 발, 눈은 서로가 다르지만 서로가 없어서는 안 되며, 그렇다고 서로 섞이거나 부딪히지 않는 것이고, 오히려 다른 만큼 더욱 더 조화되며, 한편으로는 그 중요도와 높낮이와 우열에 있어 차이가 있다고 할 수도 없는 것이고, 다만 그 역할에 따라 온전하게 조화되는 것입니다..

 

교회 공동체에 있어서도 목사와 장로와 집사가 있다면 분명한 것은 서로 여러 측면에서 다르다는 것이고, 그렇지만 원론적으로 볼 때 서로 간에 있어 없어서는 안 되는 사이인 것이며, 게다가 주님 안에서 잠시라도 서로 부딪혀서는 안 되는 것이고, 오히려 하나되기 까지 말씀대로 온전히 조화되어야 하는 것이며, 따지고 보면 근본적으로는 그 중요도나 높낮이, 우열에 있어 차이를 두어서는 안 되는 것이고, 사실상 전적으로 그 역할에 따라 조화되고 하나되는 관계인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좀 더 근본적인 측면에서 볼 때 그러한 이해와 통찰의 연장선상에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에 있어서도 마찬가지인 것이고, 사실 그러한 삼위일체에 있어서는 사람의 몸으로 하는 비유가 제대로 된 해석에 그마나 많이 가까울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는 것이며, 실제로 하나님께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신 것이기에 어떤 면에서는 그것이야 말로 당연하고 마땅한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제가 아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많은 비유들 중에 사람의 얼굴의 눈, 코, 입으로 비유한 것이 그 중 가장 제대로인 것들 중 하나라고 나름 분별하고 있는데 곧 무더운 여름날 어머니께서 상에 호박죽을 준비해 주시고 외출을 하셨는데 자고 일어나 배가 출출해서 먹으려고 할 때 가장 우선은 눈으로 보고 판단하고 생각하며 결정하는 것이고, 그리고 실질적으로는 입으로 먹음으로 인해 기운이 생기고 현실적인 에너지가 되는 것이나..

다만 동시에 그에 있어 하나의 과정이 더 필요하다면 더운 날씨에 얼마든지 상할 수가 있기에 당장에 다른 방법과 별도의 통로가 없는 상태에서 그 자리에서 코로 냄새를 맡는 과정이 꼭 필요한 것으로 실상 그러한 음식 섭취라는 하나의 뜻, 목적을 이룸에 있어 눈과 입과 함께, 코 또한 동일한 역량으로 그 역할에 따라 온전히 조화되어 필수적인 연결과 통로가 되는 것이라 볼 수 있는 것이며, 그 중 하나라도 빠진다면 곤란하거나 적지 않은 문제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와 유사하게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에 있어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 상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모든 주권과 통치, 섭리와 인도라 하실 수 있는 것이고, 구주 예수님께서는 모든 대속과 대신, 길과 통로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시라 할 수 있는 것이며, 성령님께서는 모든 실제와 나타남들, 누림과 경험들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이시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정말 사도행전 10장 38절에서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라고 증거되어 있고, 마태복음 12장 28절에서 “그러나 내가 하나님의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는 것이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미 너희에게 임하였느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잘 확인할 수 있는 것이듯이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말 그대로 구원자이신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로 인한 창세 전부터의 모든 모양의 하늘의 힘과 구원의 일들을 실행하시고 맛보게 하심에 있어 직접적, 현실적, 경험적인 측면에서는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시자 구주 예수님의 이름에 약속되신 성령님으로 인한 시공을 넘는 전지전능의 하늘의 힘과 실제로 인해 가능할 수 있는 것이고, 진정 그와 같은 실제와 누림들에 있어서는 진정 하나님 아버지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도, 구주 예수님의 위치와 역할과 권한도 아니신 것인데..

동시에 그렇듯 구주 예수님으로 인한 구원의 일들 하나하나에 있어서, 그리고 그에 있어서의 성령님으로 인한 실제와 누림들 하나하나에 있어서 반드시 그 전에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의 하나님 아버지께서 처음부터 뜻하시고 계획하신 것임이 아닐 수 없는 것이면서 전적으로 그러한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셔야 하고 그의 시간에만 가능할 수 있는 것입니다..

 

덧붙여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에 있어서 또 다르게 사람의 몸으로 비유하면 어떤 이가 길을 가다가 어린 아이를 물려고 하는 사나운 이리를 만났을 때 머리에서 생각과 판단과 대처와 관련해 결정함과 함께 온 몸으로, 특히 주먹으로 이리를 긴급하게 내리치면서 싸우는 것이고, 그때 사람의 몸에 있는 힘이 주먹을 통해 나와서 이리에게 타격이 되어 물리칠 수 있는 것인데 그러한 판단의 머리, 연결과 통로가 된 몸, 실질적인 에너지와 누림이 된 힘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른 하나되심과 많이 유사하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사람과 관련해서 비유를 들면 이는 지난 5년여 동안 2500개 이상의 삼위일체 관련 글들을 대다수 교단들의 목회자들이 절반 이상이 포함된 15000인 이상의 다양한 SNS와 그룹과 홈페이지 등에 공유해 온 삼위일체 센터 대로로서의 제가 아는 한 현재까지 공유된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에 있어서의 모든 비유들 중 원래의 의미와 이치에 가장 가까워 보인다고 할 수 있는 것으로 사람에 있어서의 영과 육과 혼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에 있어 잘 알 수 있게 한다고 볼 수 있는데..

특히 창세기 2장 7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라고 증거되어 있는 말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사람의 영의 정확한 의미는 그냥 영이 아니라 생령인 것입니다..

 

다시 말해 단순하게 말해 대체로 사람의 혼은 생각하고 판단하며 결정하는 역할인 것이고, 몸은 그러한 혼의 모든 일들에 있어서의 연결과 통로와 방법이 되는 것이며, 영은 살아 있는 힘, 생명력, 역동성의 원천이자 실제라 할 수 있는 것이기에 그러한 영육혼의 온전한 조화는 모든 주권과 통치와 섭리와 인도의 하나님 아버지, 모든 대속과 대신과 길과 통로의 구주 예수님, 모든 실제와 나타남과 누림과 경험의 보혜사 성령님의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른 조화에 더 많이 근접해 보인다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만 이러한 모든 이치와 원리와 실제들에 있어서 몇 가지 간과해서 안 되는 것은 우선 그와 같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한 조화 및 완전한 하나됨이 가능하실 수 있는 것은 각 위격이 모두 같은 하나님이시기에, 곧 처음부터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구주 예수님께서도, 성령님께서도 그 자체가 모두 하나님이시고 하나님 만큼이시기에, 참으로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은 다르시지만 하나님만큼의 본성, 본질, 수준, 역량, 비중이시기에 모든 하나되심, 대등하고 합당한 하나되심이 가능한 것이라는 사실이고, 뿐만 아니라 삼위일체라는 그 존재와 개념 자체부터가 구약과 신약 시대, 오늘날 우리들, 모든 인류 역사들, 심지어는 천지창조와 창세 전, 세상 끝 날과 부활과 영생에 이르기까지 잠시라도 분리, 별개, 변개일 수 없는 반면 언제나 함께 인 것이고 그 위치와 역할과 권한에 따라 완벽하게 조화되며 완전히 하나되어 한 뜻을 이루는 의미라는 사실인 것이며..

특히 본질적인 측면에 있어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도 말씀으로 존재, 창조, 통치하시는 분이고, 구주 예수님께서도 말씀이 육신이 되신 분인 것이며, 성령님께서도 단적으로 말해 말씀의 영이신 분이기에 다른 그 무엇보다 말씀, 말씀의 신앙, 말씀대로의 믿음이 성부, 성자, 성령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과 기뻐 역사하심에 있어 모든 전제와 기준과 관건과 통로라는 사실인 것이고, 특히 삼위일체 하나님의 하나되심과 기뻐 역사하심으로 인한 다양한 구원의 일과 복음의 능력과 하나님 나라의 역사들, 특히 온갖 응답과 역전과 기적과 부흥들에 있어서, 참으로 기도 응답 한 번에 있어서까지 생생하심과 강렬하심과 풍성하심에 있어서 생각 이상으로 직결되는 것임이 아닐 수 없다는 사실인 것입니다

 

"몸은 하나인데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가 많으나 한 몸임과 같이 그리스도도 그러하니라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몸은 한 지체뿐만 아니요 여럿이니

만일 발이 이르되 나는 손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요

또 귀가 이르되 나는 눈이 아니니 몸에 붙지 아니하였다 할지라도 이로써 몸에 붙지 아니한 것이 아니니

만일 온 몸이 눈이면 듣는 곳은 어디며 온 몸이 듣는 곳이면 냄새 맡는 곳은 어디냐

그러나 이제 하나님이 그 원하시는 대로 지체를 각각 몸에 두셨으니

만일 다 한 지체뿐이면 몸은 어디냐

이제 지체는 많으나 몸은 하나라"

(고린도전서1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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