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마지막 노래
사무엘하 23:1-17
어제 도서관 사서 모임 다과를 준비하고 모임에 참여하였다
그래도 5월22일 작은 도서관~문화탐방에 참여하고 티타임을 갖으면서 보았던 사람들이라 어색하지 않게 인사하며 서빙을 할 수 있었다
주님~
꿈담은 작은 도서관으로 한 발 한 발 내딛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꿈담은 도서관을 어떻게 사용하실지 기대하게 하심도 감사드립니다
2 여호와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다윗이 마지막 유언처럼 남긴 노래~
그런데 다윗은 그저 하나님의 통로였다고 한다
다윗의 아름다운 시편~
그 모든 것을 지었다는 것이 늘 대단해 보였었다
그렇다고 대단하지 않다는 소리가 아니라 그 대단한 시편이 여호와께서 다윗의 혀를 통하여 나왔다는 것이다
나는?....
내 입으로 내가 말하고 있었는데....
주님~
오늘도 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을 인정합니다~고 하면서도 성령님보다는 내가 하고 싶은대로 말했던 많은 부분들이 있음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다시 결단하며 성령님을 인정합니다
성령님을 인정하는 삶~성령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내 혀에 있게 하셔서 복음이~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말이~늘 흘러나가게 허소서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씀하시며 이스라엘의 반석이 내게 이르시기를 사람을 공의로 다스리는 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다스리는 자여
4 그는 돋는 해의 아침 빛 같고 구름 없는 아침 같고 비 내린 후의 광선으로 땅에서 움이 돋는 새 풀 같으니라 하시도다
하나님을 경외하며 공의로 통치하는 리더자들의 모습을 돋는 해의 아침 빛 같다~
구름 없는 아침같다~ 비 내린 후의 광선같다~ 땅에서 움이 돋는 새풀 같다~고 표현하고 있다
비유의 표현을 묵상해본다~
어둠을 몰아내는 눈부신 아침 햇살~
구름 한 점없이 맑은 하늘에 있는 햇살~
비가 온 후에 맑은 햇살~
움이 돋고 터져 나오는 새싹~
생명이 꿈틀거리는 느낌이다~
다시 새롭게 시작하는 느낌이다~
소망과 기대를 갖게 하는 느낌이다~
생동감이 있다
오늘도 리더자의 모습~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이런 모습을 추구해야 한다는 말씀이다
그럴 때에 여호와께서 모든 소원을 이루어주신다~~
주님~
공의와 여호와를 경외하는 그리스도인으로 세워지길 기도합니다
그럴 때에 주님께서 약속하신 모든 것들을 이루어주심을 소망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반면에 사악한 자는 버려질 가시나무와 같아서 불살진다....멸망하는 것이다
10 그가 나가서 손이 피곤하여 그의 손이 칼에 붙기까지 블레셋 사람을 치니라 그 날에 여호와께서 크게 이기게 하셨으므로 백성들은 돌아와 그의 뒤를 따라가며 노략할 뿐이었더라
손이 피곤하였다....
그러나 칼을 들고 적을 치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그렇다~
육체적인 한계가 있기에 피곤할 수 밖에 없는 몸...
그럼에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에 멈추지 않을 때~하나님께서 큰 승리의 그 날을 맞이할 수 있게 하시는 것이다
오늘도 이 말씀이 내 피곤함에도 다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힘이 되게 하시고 그럴 때에 큰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을 기대하게 하신다
주님~
오늘도 다윗의 유언을 묵상하면서 나를 말씀 앞에서 조금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 거듭나게 하셔서 들꽃 공동체~ 또 내가 속하는 공동체마다 공동체에 속한 지체들과 함께 합력하여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나가는 데 내게 맡겨진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