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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다윗의 용사들 사무엘하 23:18-39

작성자오경숙|작성시간26.06.07|조회수24 목록 댓글 0

다윗의 용사들
사무엘하 23:18-39
거룩한 주님의 날~
오늘도 어김없이 깨워주시고 기도와 말씀 묵상 책으로 하루를 열어 주시니 감사합닏다

오늘 드려지는 예배~
세상의 걱정 근심 내려놓고 빈 마음으로 주님을 사모하고 갈망하는 마음으로 준비합니다
그 빈 마음에 말씀 충만으로 성령 충만으로 충전되게 하소서

다윗과 합력하여 이스라엘을 세우는데 공헌한 용사들의 이름을 일일이 기록하고 있다

요압의 아우 아비새
여호야의 아들 브나야
요압의 아우 아사헬
도도의 아들 엘하난
하롯 사람 삼훗과 하롯 사람 엘가나
발디 사람 헬레스
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
후사 사람 므분내
아호아 사람 살몬과 느도바 사람 마하래
헬렙, 잇대, 브나야, 힛대, 아비알본, 아스마웻, 엘리아바, 요나단, 삼마, 아히암, 엘리벨렛, 엘리암, 헤스래, 바아래, 이갈, 바니, 셀렉, 나하래, 이라, 가렘,
39 헷사람 우리아라 이상 총수가 삼십칠 명이었더라

나는 그들이 어떻게 어떤 식으로 공헌했는지 잘 모른다
그러나 다윗~더 나아가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모든 것을 기억하시고 계시며 그들의 공헌을 기억하며 이름을 하나하나 불러주시는 것이다

오늘 특히 더 은혜로운 것은 다윗의 사사로운 감정....자신의 부끄러운 죄때문에 숨기고 싶은 우리아를 공헌한 자들의 이름에 올린다는 것~~~다윗의 공의를 볼 수 있는 것이며 하나님의 감동으로 마지막 노래를 지었다는 것이 보인다

23:2 하나님의 영이 나를 통하여 말씀하심이여 그의 말씀이 내 혀에 있도다~

그렇다
연약한 인간이기에 말씀대로 살기를 원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내 옛 모습이 드러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모습으로 서 있을 때가 얼마나 많이 있었던가?.....
그럼에도 예수의 거룩한 보혈을 의지하며 십자가 앞으로 나아갈 때 부끄러운 모습을 딛고 다시 새로움의 옷을 입혀주셔서 주님의 자녀로 세워주신다

주님~
다윗의 마지막 노래~유언을 보면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보이지 않게 수고하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기억하시고 생명책에 일일이 기록하심을 바라봅니다
오늘도 그 은혜를 바라보면서 지금 내가 처한 자리에서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 들꽃 공동체를 위해서 헌신하고 수고하는 아름다운 주의 일군이 되기를 다시 결단합니다
보혜사 성령님 도와주시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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