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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에베소서 1:1-12)

작성자오경숙|작성시간26.06.10|조회수38 목록 댓글 0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
에베소서 1:1-12
어제 사무엘하 묵상의 마지막 여운이 길게 남는다

삼하 24:25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
화목제물이 되어 십자가에서 죽으시기까지한 그 사랑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우리의 예배를 받으신다
그 예배의 중요성에 대하여~
여배의 자리로 나가는 마음가짐에 대하여~
다시 한번 마음에 깊이 새긴다

주님~
그저 습관적으로 드리는 예배가 되지 않게 하시고 화목제물이 되어 돌아가신 예수님의 그 사랑을 늘 기억하며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리는 예배~
정말로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해 드리는 예배가 되게 하소서
그럴 때에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모든 재앙이 떠나가고 평안과 축복이 충만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글로 다 표현하기 어렵지만 그 주시는 충만한 그 여운~~~을 간직하고 에베소서 묵상을 시작한다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
신령한 복에 대한 개념이 세상적인 복으로 착각하면 예수님의 은혜와 축복이 늘 없는 것처럼 느껴진다
현세적인....세상적인 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는 하늘에 속한 모든~~~신령한 복을 주신다

그 신령한 복~
창세 전에 이미 나를 택하신 것이다
나를 예수의 사랑 안에 있게 하신 것이다
나를 거룩하게 하셔서 늘 그의 앞에 있게 하시는 것이다
그 신령한 복을 주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를 양자로 삼아 주셨다~~~

신령한 복~~~
잘 보이지도 않아서 그게 복인가?라고 생각했던 옛적의 모습에서 묵상 훈련을 통하여 벗어나게 하시고 그 신령한 복을 사모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사모하는 자에게 누구든지 주시는 복~
누가 빼앗지도 못하고 누구에게 빼앗기지도 않는 영원한 복~
그것이 내 삶의 자리가 어떤 자리이든지 어떤 상황에서든지 기쁨과 감사함으로 넘치게 한다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

그리스도 안에 거하면 그 신령한 복을 거저 주시는 것이다
그러므로 돈이 있거나 없거나 권위가 있거나 없거나 상관없이 거저 주시는 것이다
단....오직.....예수님의 피흘리심 대속의 은혜로만 받을 수 있는 것이다

주님~
오늘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의 모든 신령한 복을 상속받을 수 있는 상속자가 되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상속자로서 거룩하게 만들어가셔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삶~ 찬송을 드리느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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