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되게 하신 성령님
에베소서 4:1-16
오늘 아침~바울의 자유함, 바울의 여유~가 마음을 꽉 채운다
1 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받은 일에 합당하게 행하여
육신이 감옥에 갇혀 있는 바울~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자유가 억압된 상황이다
그런데 그 상황이 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영혼만큼은 자유함을 맘껏 누리고 있다
그렇다
세상은 우리를 보여지는 것들로 매여 꼼짝 못하게 한다
물질의 문제로
건강의 문제로
관계의 문제로
많은 상황을 어렵게 하여 그 상황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어떻게 헤쳐나갈까?를 고민하게 된다
죄도 없이 억울한 누명을 썼다면....
누명을 벗기기 위해서 온 힘을 다해 어떻게 해서든지 감옥에서 나와 자유를 누리려고 할 것이다
그런데 바울은 다르다
오늘 그 다름의 여유~
구별된 자로서의 여유를 더 누리기 위해서 바울의 권면을 보면서 나를 좀 더 성숙헌 그리스도인으로 세워가는 한 날이 되길 원합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겸비해야할 덕목들을 말하고 있다
2 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성령이 하나되게 하셨다
그런데 하나됨을 이루며 가는 것이 쉽지만은 많다
그러기에 힘써 지키라고 말하고 있다
힘써 지켜나가기 위해서 필요한 덕목이 겸손함과 온유 또 오래 참음과 사랑 서로 용납하는 것 평안의 매는 줄
너무 관념적인 단어들이다
이 관념적인 단어들이 행동으로 이어져야만이 아루어진다
혼자~있으면 필요없는 덕목이다
그런데 우리는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라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간다
이 공동체가 하나로 든든히 세워지고 하나님 나라를 이루려면 갖추어야할 덕목인 것이다
나의 나됨....성격으로는 너무 어려운 덕묵이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그 사랑 가운데에 거하면서 조금씩 생겨지는 덕목이다
예수님의 그 사랑이 충만하면 할 수록 생1겨지는 덕목~~~
주님~
주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혜를 경험했기에 오늘도 성령님께서 하나 되게 하신 것들을 힘써 지켜나갑니다
그럴 때에 교회 공동체가 든든히 세워져감을 보게 하소서
내가 속한 모든 공동체가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가게 하소서
13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하나가 되는 것~
리더자가 원하는 것을 할 때 하나가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어떤 강한 자의 의견으로 하나가 되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모두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과 알아 갈 때에 우리가 믿음이 성숙되어지고 저절로 하나가 되어지는 것이다
혼자만 해서도 하나가 되길 힘들다
모두가 다 함께 할 때에 믿음이 자라고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가 하나가 되는 것이다
주님~
우리 교회에서 성도님들과 함께 하루에 3장씩 성경 통독을 하고 있습니다
통독을 통하여 하나님을 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보내주신 성령님을 알아가게 하셔서 알아가는 만큼 하나님을 경험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믿음이 성숙되어지면~
14 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속임수와 간사한 유혹에 빠져 온갖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든든한 반석 위에 세워져 세상의 여러가지 풍조와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게 된다
보여지는 문제을 넘어 영혼의 자유함을 누릴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주님~
바울의 그 다름이 제게도 있길 원합니다
내 앞에 펼쳐지는 여러가지 상황들에 연연한 믿음....,초보적인 믿음.....에서 벗어나게 믿음이 날마다 날마다 성장해 나가 그리스도을 닮아가게 하소서
그럴 때에 바울의 그 자유함을 누리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