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오늘의 말씀

새 사람의 자세 (에베소서 61-24)

작성자오경숙|작성시간26.06.19|조회수21 목록 댓글 0

새 사람의 자세
에베소서 6:1-24
어제까지 나름 내게 주어진 모든 일을 해낼 수 있었다
때론 안해도 되지 않을까?
이것도 하면 내 체력이 될까?
고민도 했지만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이라는 생각에~
그런데 오늘 새벽 예배때부터 못 일어나더니 하루종일 맥을 못 추겠다
어디가 특별히 아픈 건 아닌데....
남편의 배려로 가게에 나가지 않고 집에서 쉬었다

주님~
오늘의 쉼을 통하여 다시 새 힘을 주셔서 내게 주어진 일들을 기쁨으로 감사함으로 감당하게 하소서

에베소서 마지막 장을 묵상하는 오늘~
그리스도인들이 에베소서만 잘 읽고 이해하고 그대로 지켜서 살아간다면 모든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며 살아갈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사회가 좀 더 아름다운 사회가 되었을 것이다
공동체가 흔들리고 있는 이 시대에 그리스도인들이 아니 나부터 에베소서를 통하여 말하고 있는 바울의 권면을 받아들여서 나를 세우고 남편을 세우고 아이들을 세워서 가정이 아름다운 하나님 나라가 되길 원합니다
나부터 시작해서 교회 공동체가 하나님 나라를 이루길 원합니다
보혜사 성령님 도와주셔서 바울의 권면이 내 삶에서 드러나 그리스도의 향기를 드러내게 하소서

부부 관계에 이어 자녀와 부모의 관계~
순종하라~
모든 것이 다가 아니라 주 안에서~~~인 것이다
주님의 뜻과 상관없는 것에 관하여 순종을 요구하는 부모가 되지도 말고 또 내 자녀들도 부모의 옳지 못한 것에 순종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주 안에서의 순종이 이루어질 때에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진다

3 이로써 네가 잘되고 땅에서 장수하리라

주님~
자녀와의 관계에 있어서 순종이라는 단어를 잘못된 것까지 요구하는 어리석은 부모가 되지 않게 하소서
오직 주님의 말씀 안에서 교훈과 훈계로 양육하는 부모가 되게 하셔서 자녀들과 아름다운 관계를 만들어가게 하소서

7 기쁜 마음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하고 사람들에게 하듯 하지 말라

에베소서에서는 상전과 종과의 관계에 있어서 종이 상전을 대하는 방법이다
그러나 사람과의 관계에 있어서 이렇게 한다면 정말 아름다운 관계를 맺어가리라는 생각이 든다

행동으로 옮기기가 쉽지 않는 말씀이다
그러기에 오늘도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여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기쁨으로 섬기기를 주께 하듯 할 수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해 나가길 원한다

10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연약한대로 있는 것이 아니라 주 안에서~말씀 안에서 말씀의 힘과 능력으로 강건해지는 것~그것이 하나님의 전신갑주가 아닐까?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만이 마귀가 공격할 틈이 없는 것이다
공격해도 절대로 넘어지지 않는 것이다

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사단의 공격....
세상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우리를 공격한다
하나님의 전신갑주~그 어마무시한 공격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승리해서 우리를 든든히 세워주신다

19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
20 이 일을 위하여 내가 쇠사슬에 매인 사신이 된 것은 나로 이 일에 당연히 할 말을 담대히 하게 하려 하심이라

에베소 교인들이 기도하기 전에 이미 바울은 담대하게 복음을 전했는데....
해야할 말들을 담대하게 했는데...,
구태여 기도부탁을 할까?
그렇다
바울도 그 담대함을 끝까지 유지하기 위해서 성도들의 중보기도가 있어야한다는 것을 안 것이다
중보기도의 힘을~~~

주님~
중보기도자로 세워주셨으니 기도의 자리에서 성도님들과 선교사님들의 사역을 위해 기도할 때에 하나님의 힘과 능력으로 그들과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기도로 영적인 힘을 공급받게 하시고 기도로 믿음의 길을 거러가게 하소서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