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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솔로몬의 왕위 등극 (열왕기상 1:28-39)

작성자오경숙|작성시간26.06.22|조회수25 목록 댓글 0

솔로몬의 왕위 등극
열왕기상 1:28-29
오늘 새벽 예배 시간
하나님 중심으로 살기 위해서 나름 애를 쓰면서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생각하지도 못한 부분~
대화에 있어서도 내 중심인지? 상대방 중심인지?를 말씀하신다
그저 입에서 나오는 말을 고치려고만 했었는데.... 대화에 있어서 상대방 중심으로 해야한다는 것까지 미처 생각을 못했다
이 부분을 어떻게 훈련시켜 나가야할까?
주님~
선지자 나단~의 대화법을 더 고민하며 보게 하소서
예수님의 대화법을 더 고민하며 보게 하소서
그럴 때에 지혜의 성령님께서 함께 하셔서 대화에 있어서도 내 중심의 대화법에서 벗어나 상대방 중심의 대화가 익숙해지게 하소서

뭐라 표현하기 힘든 흐름~~~이 느껴지는 오늘~
말씀을 통하여 그 흐름을 따라가는 은혜와 축복을 내려주시옵소서

아도니아와 솔로몬
아도니아~
세상적으로 인간적으로 보면 참 적극적이고 성취욕구가 커 보인다
반면 솔로몬은~그냥 기다리는 사람처럼 보인다

아도니아가 자신이 왕이 되기 위해서 스스로 준비하고 자기를 도울 자를 초청해 잔치베푸는 적극성.. 열심....그런데 그것이 잘못 되었다
성경에서 보여 긴 시간의 과정을 요약해서 표현하였기에~또 목사님들의 설교를 통하여 그 행위가 옳지 못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삶 속에서는 그 적극적인 열심을 하나님 나라를 위한 열심으로 착각할 수도 있다

반면 솔로몬은 왕 위에 오르기 위해서 한 것이 아무 것도 없다....눈에 보여지는 것으로는.....
그런데 아무 것도 하지 않았을까?
그냥 기다리는 데 주변 사람들에 의해 왕의 자리에 취임을 하는 것일까?....
그렇지 않다
아도니아처럼 보여지지는 않을지라도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서의 삶을 살면서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을 것이다

다윗이 솔로몬을 왕으로 세우겠다는 맹세를 밧세바를 통해 기억하게 하고
또 나단 선지자를 통해서 확증하게 하고
그리고 다윗이 결단을 하고 솔로몬을 왕으로 세운다

한 사람의 리더자가 세워지는 과정을 본다
스스로 되는 리더자....가 아니라 주변에 많은 사람들의 도움을 통하여 리더자가 세워진다

몸이 차가웠던 다윗....
기력이 없었던 다윗.....
주변의 도움으로 하나님의 뜻을 기억해내고 다윗은 왕위 계승 문제를 정리한다

30 내가 이전에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가리켜 네게 맹세하여 이르기를 네 아들 솔로몬이 반드시 나를 이어 왕이 되고 나를 대신하여 내 왕위에 앉으리라 하였으니 내가 오늘 그대로 행하리라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그저 기운없이 침실에 있던 다윗은 다음 세대를 세우는 일을 하는데 거침없이 행한다

37 또 여호와께서 내 주 왕과 함께 계심 같이 솔로몬과 함께 계셔서 그의 왕위를 내 주 다윗 왕의 왕위보다 더 크게 하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니라

이전보다 더 큰 은혜를~~~~
엘리사가 간구했던 갑절의 능력을~~~~

상반기를 보내고 후반기를 향해나가는 우리 교회에~
또 영재 이름에서 이제는 남편의 이름으로 바꾸어 하는 영업장 위에~
이전보다 더 크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게 하심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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