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드림 가족님.
안녕하십니까?
초여름의 싱그러운 햇살과 녹음이 어울어져
아름다운 계절 6월입니다.
때이른 더위로 기온이 점차 올라가고 있는 요즘,
해드림 생활관에도 에어컨을 켜고 시원하고 쾌적한 속에서
강사님들의 율동과 노래에 맞추어 아침운동 시간을 시작하십니다.
컴퓨터 프로그램 운용과 재활치료실, 물리치료실 순환에서
어르신들께서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갖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계절에 맞는 영양식을 드리고,
다양한 운동을 통해 더욱 건강한 생활을 하시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있답니다.
요즘 점심시간에는
기본 메뉴에 해드림 농장에서 직접 재배한 유기농 상추, 열무잎 등 쌈채소와
오이고추를 추가하여 드리면서 여름건강을 지키시도록 하고 있습니다.
녹음이 짙어져 가는 계절.
다가올 더위와 장마를 대비하여 시설 점검과
아울러 우리 어르신들께서 더욱 재미있고,
행복한 생활관 생활이 되시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루 하루가 즐거운 생활을 지내시면서
금년 여름도 무사하게 잘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초여름의 절기 6월에도
사랑하는 우리 해드림 어르신들께서 더욱 건강하시고,
수고가 많으신 가족분들께서도
더욱 행복이 넘치는 계절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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