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남지 않은 11월과 이번학기는 참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누구든지 자기의 분야에서 가끔은 힘들고 어렵겠지만 저 역시 한 분야에서 똑같은 일을 10여년을 했습니다. 슬슬 지겨워지기도 했고 갑자기 바뀐 환경탓에 힘든 시간을 겪었습니다. 어쩌다가 여유있는 시간이 있어도 활용히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회사에서 학교로 그리고 집으로 하루가 언제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살았거든요. 그러다가 여유있는 시간이 많아지니까 마음같아서는 책도 보고 여행도 다니고 싶었는데 그렇게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내가 꿈꾸는 일이 정말 괜찮은 일인가 하는 의구심도 생기구요...
하지만 이제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가 꿈꾸는 곳을 향해서 한발한발 가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 인생은 내것이니까요.
그동안 힘든 일은 하루 남은 11월에 묻어버리고 멋진 12월을 위해서 크게 한번 웃어보렵니다.
하하하하하......
회원님들 모두 힘내시고 12월도 멋지게 보내세요. 화이팅
하지만 이제는 마음을 가라앉히고 내가 꿈꾸는 곳을 향해서 한발한발 가렵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내 인생은 내것이니까요.
그동안 힘든 일은 하루 남은 11월에 묻어버리고 멋진 12월을 위해서 크게 한번 웃어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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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모두 힘내시고 12월도 멋지게 보내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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