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스테르담 Amsterdam
붓을 들고 태양 속으로 걸어간 화가 고흐를 간직한 도시.
빛의 화가 렘브란트의 영혼이 숨쉬는 도시.
또 한 명의 빛의 화가,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를 그린 베르메르를 품은 도시.
안나 프랑크를 기억나게 하는 도시.
바다와의 싸움을 이기고 자연을 즐기는 여유로운 도시.
그곳, 암스테르담에는 여행자를 기다리는 너무도 많은 것이 있었다.

국립박물관을 등뒤로 하고 뮤지엄광장에 세워진 암스테르담의 상징물


암스테르담 여행의 시작, 담 광장

암스테르담 중앙역 앞




중악역 앞, 유람선 승선장



뉴 메트로폴리스 과학기술센터. 파리 퐁피두센터를 설계한 렌조 피아노의 작품이다

운하와 다리와 자전거의 도시

나무로 만든 개폐교인 마헤레 다리

물위의 서재

렘브란트 광장. 대표작, <야경>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참을 수 없는 낙서의 유혹, 낙서의 재미





자전거 살렷!




꽃시장


문트탑 근처에서 발견한 선물 가게. 모.두.사.고.싶.었.다


운하 주변에 자리 잡은 꽃시장



벼룩 시장


고흐 박물관 옆, 공원. 나도 쉬고 싶다

사람도 쉬고, 자전거도 쉬고...


고흐 박물관 앞

네덜란드의 자랑인 화가, 렘브란트의 집

마담 투소 밀랍 인형관

국립박물관 건물. 렘브란트의 <야경>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수녀들의 지역 공동체인 베긴회 수녀원

유대 역사 박물관 앞의 탑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
평생을 암스테르담에서 살던 스피노자의 말처럼 그곳에는 삶의 여유를 즐기며,
예술을 즐기며 살아가는 자유롭고 친숙한 사람들이 살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