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경기초6학년팀 제주도 졸업 탐방 2박 3일 ]
경기팀과 역사 탐방을 시작하여 같이한 시간과 더불어 많이 성장하고 멋지게 미래를 꿈꾸는 경기초 학생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더 아름다운 성장을 응원하며 이번 졸업 탐방을 제주도에서 같이 해봅니다.
알차고 즐건 추억을 같이 할 제주 탐방을 많이 기대해 주세요.
1. 일정 : 2026년 10월 6-8일 ( 화 - 목)
2. 장소 : 제주도 일주 전체
3. 활동 : 세계 자연 유산및 다크 투어리즘
4. 만나는 시간 : 김포공항 대한항공 카운터 6시 20분 ( 신분증 할수 있는 개인 초본이나 등본 준비 )
| 제주 졸업 탐방 | 수업료 720,000원 ( 1일 15만원 x 3일 ( 1인/ 8인팀 기준 ) | 2학기 졸업탐방 수업료와 왕복 항공권은 6월 30일까지 완료 바랍니다. 탐방비용등은 수업월에 공지 확인 ( 차량비, 숙박비, 식대, 입장료등) | |
| 항공료 295,000원 ( 1인 왕복 항공료 / 샘 2명 포함) | |||
| 2026년 경기초팀 제주도 답사 일정 ( 졸업 탐방) ( 선생님 2명 + 학생 5명) | ||||
| 구분 | 세부 1 | 세부 2 | 세부3 | 비고 |
| 교통 | 출발 10/6 대한항공 ke1019 7:10 – 8:25 | 도착 10/8 대한항공 ke1326 20:20 - 21:35 | 렌트 다인승 완전자차 보험 신형차량 운행시간 6일 오전 8시 ~ 8일 20시까지 | |
| 2. 숙소 | 제주시 켄싱턴 한림점 | |||
| 3. 준비물 | ** 제주의 날씨는 17-21도 전후의 활동하기 좋은 날씨이나 바람이 많이 불수 있어 체감 온도는 낮을수 잇으니 옷은 입고 벗기 편한 옷으로 겹쳐 입기를 권장합니다. 갈아입을 옷 2-3벌 여유분 신발 1개 모자 ( 끈달린것) 신발 편한것 개인 상비약 개인 용돈 ( 음료나 기념품등) 필기도구 간단히 캐리어는 기내용 싸이즈 ( 숙소에 두고 다님) 개별 배낭이나 작은 가방 ( 데일리) - 배낭 또는 실링백 핸드폰 또는 카메라 ( 분실되지 않도록 개인 관리 필수) 졸업 답사이므로 학생들이 사진 추억을 남길수 있도록 핸드폰 지참 합니다. | |||
| 4. 식사 | 호텔 조식 포함 총 8회 고기류 해산물류 양식 한식등 다양하게 이동 동선에 맞춰 운영 계획 학생들 기호에 맞도록 조정 결정 - 식대 영수처리 | |||
| 5. 일정 < 제주도 동서남북으로 탐방지가 나누어져 있습니다. 알찬 탐방 동선<북-동-남-서>로 이동하면서 탐방 예정입니다. 날씨와 제주 현지 상황에 따라 일정 시간이 달라질수 있습니다. | 제주도는 선사시대부터 고려시대 근현대의 역사 유적이 있습니다. 현대사의 4.3항쟁과 세계 자연 유산 학습을 중심으로 제주 전역 탐방 에정입니다. 졸업 탐방이므로 학생들이 알치고 즐거운 탐방 활동이 되도록 일정을 잘 조율하겠습니다. **삼성혈 **김만덕 기념관 **거문 오름 예약 ( 세계자연유산 ) ** 만장굴 **세계자연유산센타 **제주 4.3항쟁 기념관 ** 너븐숭이 애기묘 **해녀 박물관 ( 세계 무형유산) **송악산 일제 진지 동굴 **알뜨레 비행장 ** 용머리 해안 (날씨에 따라 변경 가능) ** 하멜 선박 **더마 파크 마상 무예 관람 ( 황산벌 전투) **승마 체험 - 말타고 트래킹 해보기 **고려 삼별초 항쟁지 항파두리성 제주 탐방 팀비용으로 모아 수업전까지 신한은행 212 - 02 - 145032 박물관학교 ( 황정하) 로 입금하시면 됩니다. | |||
https://cafe.naver.com/kongdae/184831
4.3 항쟁을 다룬 [순이 삼촌] 을 읽어보세요
중고등학교에서 필독서입니다.
전국국어교사모임이 기획하고 집필한, 한국 대표 단편소설 감상 길라잡이
『선생님과 함께 읽는 순이 삼촌』은 전국국어교사모임에서 기획하고 집필한 교과서 속 단편소설 감상 길라잡이인 ‘물음표로 찾아가는 한국단편소설’ 시리즈에 속한 책이다. 현기영의 『순이 삼촌』은 1978년에 쓰인 작품으로, 해방 이후 미군정기에서 한국전쟁 이후까지 제주도에서 일어났던 ‘제주 4·3 사건’을 다루고 있다. 이 사건은 한국 현대사에서 한국전쟁 다음으로 인명 피해가 많았던 대표적인 국가 폭력 사건이라 할 만하다. 한국전쟁 이후 ‘반공’이 사회를 지배하는 이념으로 자리 잡으면서 이 사건을 입에 올리는 것이 금기시되었고, 그래서 피해를 당한 제주 도민들은 끔찍한 사건을 겪고도 하소연하지 못한 채 입을 다물어야만 했다. 1970년대 후반에도 군사정권의 ‘반공’ 이데올로기는 여전했지만, 제주도 출신의 작가 현기영은 마침내 『순이 삼촌』을 발표하면서 ‘4·3 사건’을 수면 위로 끌어올렸다. 여전히 그때의 상처가 온전히 치유되지는 않았지만, 이 작품을 통해 그때의 실상과 상처 입은 사람들의 외침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순이 삼촌』을 읽고 학생들이 던진 질문 가운데 유의미한 것들을 뽑고, 그 질문들에 답하는 내용으로 채워져 있다. ‘순이 삼촌은 여자인데, 왜 삼촌이라고 부르는지,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는지, 순이 삼촌은 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지, 끔찍한 사건이 일어날 수밖에 없었던 시대적 상황은 무엇인지…….’ 이 책에 실린 학생들의 질문과 그에 대한 선생님들의 설명을 읽어나가다 보면, 자연스레 『순이 삼촌』 속 시대상과 사건의 실체를 이해하게 되고, 사건 뒤에 숨겨진 뜻을 발견하게 되고, 결국엔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도 알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작가인 현기영의 삶과 문학 세계, 1940년대 후반의 시대적 상황, 엮어 읽을 만한 작품, 학생들의 문학 기행 감상문 등 다양한 읽을거리도 만날 수 있다.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14220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