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치면 피칭웻지 100 야드, 샌드가 80 야드 정도 나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데 라운딩을 하다 보면 60 야드 근방의 어프로치가 거리 조절이 힘들더군요.
대부분 공이 높이 떠서 짧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공이 잔듸에 살짝 떠 있는 경우
클럽이 그 밑을 파고 들어 생각 보다 더뜨는 것 같은데 어찌해야 하는지요...
고수님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PS : 이놈의 공 안보고 머리드는 고질병은 언제쯤 고처질런지요... 자신 없는
샷의 경우가 심리적 부담 때문인지 더 심하답니다.
그러데 라운딩을 하다 보면 60 야드 근방의 어프로치가 거리 조절이 힘들더군요.
대부분 공이 높이 떠서 짧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공이 잔듸에 살짝 떠 있는 경우
클럽이 그 밑을 파고 들어 생각 보다 더뜨는 것 같은데 어찌해야 하는지요...
고수님들 조언 좀 부탁 드립니다.
PS : 이놈의 공 안보고 머리드는 고질병은 언제쯤 고처질런지요... 자신 없는
샷의 경우가 심리적 부담 때문인지 더 심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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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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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고봉 작성시간 04.06.18 퍼팅과 숏게임을 잘 하시면 80대로 금방 들어갈 수 있다고들 합니다.. 헷업 되는거요?? 음... 그것도 연습이 핑요한데요... 우선 10만원짜리 금반지를 바닥에 까셔요...^^ 그리고 스윙을 하셔요... 금반지가 어디 도망 가지 않나 하고 계속 째려 보시고요... 고개를 들면 금반지가 어디로 튀어 도망가는지 전혀 모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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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고봉 작성시간 04.06.18 허접한 설명이였습니다만.... 참고로 저만 행하는 방법입니다... 적용이 되시면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됩니다..^^& 숏게임 연습을 전체 연습량의 50% 정도를 해야 한다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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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타락천사 작성시간 04.06.18 머리좋은사람이 숏게임 잘한다고하네요..농담이구요..한고봉님이 설명을 아주잘해주셨네요. 도움되셧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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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스키 작성시간 04.06.18 박정희 대통령은 "머개 머개 머개" 하면서 볼을 쳤답니다. ㅎㅎ '머개= 머리들면 X새끼' 어드레스에 들어갈때 '머개'를 떠올리면서 웃음한번 짓고 편한 마음으로 X가 안되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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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윤성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06.18 ㅋㅋ 감사합니다. 오널 빠제로 가서 야간에 함 휘둘러 봐야 겠습니다. 그나저나 차를 좀 손봤더니 수리비가 70 이나 나와 우드 하나 살려 고 했는데 마눌님께 쫒겨나게 생겼네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