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오늘 7월 8의 탄생화는 바로 ‘서양벌노랑이’입니다.
서양벌노랑이는 콩과 벌노랑이속의 여러해살이풀이고,
꽃말은 ‘다시 만날 때까지’입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서양벌노랑이’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유럽이 원산지인 귀화식물입니다.
이름에 ‘벌노랑이’가 붙은 이유는 드넓은 벌판에 유난히 눈에 띄는 노란 꽃이 핀다고 하여 붙여졌다고 합니다.
서양벌노랑이는 영문으로 ‘birdsfoot-trefoil’이라고 불리는데, 3개의 엽을 가진 잎이 새의 발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별명입니다.
-모야모 발췌-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드세요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