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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시골이야기

토사곽란

작성자라온/포두/71|작성시간19.06.20|조회수546 목록 댓글 24

그제 새벽에 깼는데 오한에 배가 살살 아프더니
아침되니 너무 아프고 열나서 떼굴떼굴 구르고 울고 싶더군요. ㅠ.,ㅠ
119부를까 고민하다가 버텨보기로 하고 10시쯤 되니 나아서 되살아났어요.

요즘 배앓이 많다고 하니 여러분도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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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라온/포두/7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22 고맙습니다. ^^
  • 작성자파란하늘(고흥) | 작성시간 19.06.20 다행입니다
    담부턴 몸 상하지마시고
    얼른 병원으로 가십시요
    건강한 몸이 재산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라온/포두/7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22 봄에 주신 매실액 마시고 나았어요.
    고맙습니다. ^^
  • 작성자행복한이 (포두) | 작성시간 19.06.20 꽃은 정말 이쁜데
    댁은 몸 아프면
    남들보다. 두배 힘들어요.
    함상 조심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라온/포두/7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9.06.22 고맙습니다.
    이쁜 꽂들과 귀여운 아깽이 병아리 강아지 들이 힘이 되어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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