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집 할머니 내가 무너 뜨렸다고 날리침
벽에 나무파렛트를 세워둬서 쓰러졌다고 우기는데 동네 사람들 다 데리고와서 말도안되는 말을하고 내가 그렇게 했으면 언능고쳐주고 그래야지 말도 안하고 그랬다고 앉아서 울기까지 하는데 도대체 이웃지간에 신고도 할수도 없고 옆에 강아지 키운다고 벽이 금이 갔다고 하고 치매가 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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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에 나무파렛트를 세워둬서 쓰러졌다고 우기는데 동네 사람들 다 데리고와서 말도안되는 말을하고 내가 그렇게 했으면 언능고쳐주고 그래야지 말도 안하고 그랬다고 앉아서 울기까지 하는데 도대체 이웃지간에 신고도 할수도 없고 옆에 강아지 키운다고 벽이 금이 갔다고 하고 치매가 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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