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은데
무척 덥군요.
낮 시간은
살기 위해서
그냥 방콕입니다.
개들도 해가 뜨면 못 놀아요.
블루베리가 익어가고 . .
도종환 시인처럼
뒷 뜰에 접시꽃을 심어놨는데
서로가 키 자랑을 하고 있습니다.
이놈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키만 커져 갑니다.
양귀비도 붉고, 석류도 붉고
접시꽃에
앵두까지 빨강으로 가득합니다.
가득이나 더운데
집이 불타고 있는 것 같아요.
집에 괭이가 있어서인지
앵두는
참새만 겨우와서
한 두개 따 먹나 봅니다.
요즘
고양이가 강아지
'앉아'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매에 장사 없군요.
금계국이 피면
여름이라더니
고흥에 온통 금계국입니다.
코로나로
거리두기식 소통이 되고 있는데
카페에서나마
반가운 소식 전해 주십시요.
건강식 많이 드시고
건강한 여름 되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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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쌍돌(금산) 작성시간 20.06.05 불루베리 튼실흐니 크는디 울집껀 종자가 다른지 쪼맨흐니 영 아녀 확~~~질러버릴까 생각중이네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이 (포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6 사진을 가깝게 찍은 겁니다.
쬐끔해요 . ㅎㅎ -
작성자콩이 맘 (부산~영남면) 작성시간 20.06.05 가족이 늘었네요~
블루베리사진 너무 이쁘네요~
저희집 블루베리도 익어가고 있겠어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이 (포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06 꽃도 자세히 보면 이뻐요
열매는 익어야 그나마 봐 줄만 합니다. ㅎㅎ
잘 지내시지요 ? -
작성자왕거미진우(인천-고흥읍) 작성시간 20.06.06 하하하 고양이가 개교육은 정통으로 시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