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 감자가 맞나는 모르겠어요.
수미 감자 주문하고
채 먹질 못해서 심어뒀는데
감자에서 꽃이 피고는해요.
장마때 썪는다고
모기 천방은 물려가며 캤냈습니다.
시골 스러우면서도
맛있군요
감자 먹고 있는동안
할머니가 콩을 가져오셨네요
콩밥도 먹게 생겼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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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으로 치닫고 있나봐요
장마가 끝나면
열대야가 오겠지요.
그래도 아직은
밤에 서늘합니다.
텃밭에 난 풀들은 어쩔건지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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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이 (포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03 감자 무척 맛있었어요
그런데
감자 싹 하나에
한 두개씩 달렸네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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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양하늬별나무(포두) 작성시간 20.07.03 강제헌혈하셧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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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행복한이 (포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03 모기 엄청나
내가 살이 있으니 버티는 겁니다 -
작성자백건우 (고양-점암) 작성시간 20.07.03 오~~이제 제법 잘 받네요. 가져올줄도 알고...
근데 매번 허탕치고 뒤뚱뒤뚱 오는 보더콜리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ㅋㅋ 칭찬받고 싶은데 몸이 무거버ㅎㅎ
영상 잼있게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이 (포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7.03 저놈 칠십넘었어요.
걷기 운동 시키는겁니다.
예전에는 팔팔했지요.
세월 앞에 장사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