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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흥 찍사방

일상

작성자행복한이 (포두)|작성시간20.07.03|조회수140 목록 댓글 10

하지 감자가 맞나는 모르겠어요.

수미 감자 주문하고 

채 먹질 못해서 심어뒀는데

감자에서 꽃이 피고는해요.

장마때 썪는다고 

모기 천방은 물려가며 캤냈습니다.




시골 스러우면서도

맛있군요




감자 먹고 있는동안

할머니가 콩을 가져오셨네요

콩밥도 먹게 생겼어요.  ^^

.

.





















한여름으로 치닫고 있나봐요

장마가 끝나면 

열대야가 오겠지요.

그래도 아직은

밤에 서늘합니다.


텃밭에 난 풀들은 어쩔건지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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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이 (포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03 감자 무척 맛있었어요
    그런데
    감자 싹 하나에
    한 두개씩 달렸네요. ㅠㅜ
  • 작성자태양하늬별나무(포두) | 작성시간 20.07.03 강제헌혈하셧네요😭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이 (포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03 모기 엄청나
    내가 살이 있으니 버티는 겁니다
  • 작성자백건우 (고양-점암) | 작성시간 20.07.03 오~~이제 제법 잘 받네요. 가져올줄도 알고...
    근데 매번 허탕치고 뒤뚱뒤뚱 오는 보더콜리 귀엽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고ㅋㅋ 칭찬받고 싶은데 몸이 무거버ㅎㅎ
    영상 잼있게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행복한이 (포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7.03 저놈 칠십넘었어요.
    걷기 운동 시키는겁니다.
    예전에는 팔팔했지요.
    세월 앞에 장사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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