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면 들어오다보니 해창만에
빨강 보리수 열매가 주렁주렁
보리수 열매를 한줌 입에 넣고 씨앗만 뱉어내는 장난끼~매일 열매를 주는 보리수 그늘 아래의 즐거움입니다. 오늘은 옆집 거동 불편한 할머니께 한 통드립니다.
해창만으로 보리수 따러 오세요~보리수 쨈이 별미라는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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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현봉(두원) 작성시간 26.06.06 주소좀공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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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도/사포희망마을(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해창만에서 영남면 들어서기 전 길가에 쭉 있습니다. 지금도 오다보니 차 세워두고 따고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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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쌍돌(금산) 작성시간 26.06.06 요즘 보리수 따는 재미도있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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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파도/사포희망마을(영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지난 24일부터 매일~ ^^ 포리똥이라하여 축제를 하는 곳도 있더이다
에이드, 쨈, 술
다해봤는데
주렁주렁 열려있는 것 보는 것과 한줌씩 먹는 재미가 제일 좋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