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작은 행복편지

작성자지한엄마|작성시간26.06.18|조회수10 목록 댓글 0




♧당신께 띄우는 작은 행복편지♧

일주일이라는 시간을 보내다보면
시작은 월요일처럼 바쁘고
중간은 수요일처럼 분주하고

그렇게 한주를 보내다보면
왠지 마음이 휑하고
몸도 마음도 고단해지기 마련이죠

하지만
앞만보며 달리기만 하지 말고
잠깐 멈춰 창밖 한번 바라보세요
커피 한 잔 손에 쥐고
고마운 얼굴 하나 떠올려보세요

그저 살아있음에 감사하다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당신의 하루는 충분히 가치있게
흘러갑니다

당신이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당신 자신만 모르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오늘 이 아침
작은 글 한 편이 당신의 마음에
따뜻한 불빛이 되길 바라며
이 말을 전합니다

"괜찮아요,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누군가는 오늘도
당신 덕분에 웃고 있어요."

"마음은 조금 느려도,
결국엔 봄처럼 따뜻해질 거예요."

당신께 띄우는 이 작은 편지가
당신의 하루를 밝게 비춰주었다면
누군가에게도 함께 전해주세요

당신이 전한 한 줄이
고단한 누군가의 하루를
쉼표같은 하루로 만들어 줄 테니까요

오늘 하루도
사랑하고 감사하며
기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옮겨온 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