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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잔여유

바람이 오는 곳을 아는가

작성자안윤숙|작성시간26.06.05|조회수25 목록 댓글 2

바람이 오는 곳을 아는가.

구름이 가는 곳을 아는가.

오는 곳도 가는 곳도 모르고.

꿈처럼 화살같이 지나가네요.

눈 깜짝 사이에

세월은 저만큼 사라져가고

미움도 한순간이네요.

나의 삶 가는 곳을 어디서나 알까.

종착역 오는 곳을 어느 때쯤 알까.

눈뜨고 있을 때 깨우침 얻으리라.

숨을 쉬고 있을 때 감사함 알리라.

모든 것은 한때요 한순간입니다.

감사와 덕이 쌓이면 그게 천국이요,

거듭나는 삶이,

자손이 사는 본이 되는 삶이며

영원한 삶의 빛이 되는 길이어라

<가슴이 뛰는 삶 중에서 옮김 >

*사진은 6/3 퇴촌에 있는 친구네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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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해맑은 | 작성시간 26.06.05 참으로 아름답네요!
  • 답댓글 작성자안윤숙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예쁜 거...
    맛있는 거...
    아름다운 풍경만 보며 살아요 우리~♡

    내일 반갑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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