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밑에 글을 남긴 사람입니다.^^
우선 수능은 봤구요. 수능으로 자격조건은 이미 충족되어있습니다.
다만 궁금한건 밑에 질문에서와 같이 고졸 검정고시를 인정해주지 않는 주가 실제로 있는가 입니다.
특히나 제가 언급한 쾰른, 프라이부르쿠 등 그 도시들이 포함된 지역에
혹시나 있지 않을까 궁금하네요.
제가 만약 관심있는 각 대학에 문의 메일을 보낼 언어실력이 있다면 직접 알아보았을텐데
현재 독일어 아베체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하지만 알아볼 수 없어
이렇게 노심초사하며 질문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어느 과정까지 마쳤나 구체적인 내용이 있으셔야지 상담이 가능하시다고 하셨는데
말그대로 고졸이라서 뭔가 특출난 과정이 없네요;
고등학교 시절을 언급해야 한다면 계열은 이과였고요 당시 성적은
1학년 1,2학기: 영어와 수학은 우, 나머지과목은 수
2학년 1학기: 영어와 수학은 미, 나머지 과목은 우와 수과 섞여있습니다.
그리고 검정고시성적은 평균 93.7점입니다.
위에 말한 것과 같이 이미 수능으로는 62%+ 조건을 충족했고요
다만 현재 독일어 초보입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독일어를 공부해서 군복무를 포함 3년 간 독일어에 대한 기초적인 공부를
한국에서 해나갈까 합니다. 후에 독일에 직접가서 1년 정도 어학연수를 받고 대학에
지원을 하려고 현재는 계획 중입니다.
더이상 구체적인 것을 언급할게 없네요; 보시는바와 같이 그냥 평범하게 살아와서 말입니다.
사실 상담해주시는 분께서 언급하신 그 구체적인 과정의 구체적인 내용이 뭔지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설명해 주신다면 저 역시 좀 더 상세하게 질문을 올릴 수 있겠네요;
ps. 아래 질문글에도 기재했던 생활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이 어딘지도 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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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S 작성시간 06.06.05 안녕하세요 답변이 조금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 아주 좋은 성적을 가지고 있는듯 합니다. 이정도 성적이면 독일 대학을 들어가시는데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보면 되고요 군복무를 포함해서 3년후에 가시는것이 조금 걸리기는 합니다. 사실 대학을 합격해 두시고 가시는것도 좋으실듯하구요 졸업하시고 가셔도 좋으실듯 한 생각이 들긴합니다. 등록금도 많은 문제가 있을듯 합니다. 점차 등록금을 받고 있고 등록금 금액도 오르는 추세에서 독일에서 빠른시일에 합격을 하시는것이 본인에게 유리합니다. 확실한 정책이 있지 않은 지금 시점에서 일단 무료일때 합격하여 누락없이 학업을 계속한다면 무료로 계속해서 학교를 다닐수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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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S 작성시간 06.06.05 때문입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저렴한 곳을 궂이 말씀드리자면 구 동독지역이 상대적으로 저렴하긴 합니다. 하지만 그차이가 그리 심한것은 아니며 어학을 마치고 학생이 되셨다면 어느지역에서 공부를 하여도 독일의 정책적으로 학생의 경제적인 부담이 그리 많지 않다는것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좋은 답변이 되었으면 하구요 궁금한것 있으시면 다시 질문해 주세요..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