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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

작성자이 재 열| 작성시간26.06.20| 조회수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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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한인규 작성시간26.06.20 간만에 새벽녘의 씨원한 빗줄기에 산천의 묵은 때가 씻겨내려 산행길의 공기가 엄청 상쾌합디다.
    저어짝 "dog table"은 저어끼리 놀도록 나아두고...자연을 노래하며 悠悠自適 살아가도록 노력하입시다.
  • 작성자 박수안 작성시간26.06.20 예쁘네요.
    우리 동네엔 없는건지 내가 보고도 모르는건지.
    금계국은 천지삐까리인데.
  • 작성자 이형옥 작성시간26.06.23 바야흐로 하지가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입니다. 따라서 장마도 올 것이고요. 건강 잘 챙기고 편안한 일상 누리시길 바랍니다.
    내가 어릴 때는 달맞이꽃이 공동묘지에 흐드러지게 피는 걸 자주 보았습니다.
    특히 달이 휘황찬 밝은 날이면 노란 꽃이 어김없이 빛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내 기억엔 무서운 꽃으로 덧칠해져 있습니다.ㅎ
    지금은 우리에게 유익한 꽃이란 걸 알고 많이 친해지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 사진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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