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겨레둥이들과
특별한 작업을 해보았어요!
바로 겨레반 그림책
썸네일 만들기!
🥰😍🥰
썸네일.이란
thum 엄지 + nail 손톱
즉, 그림책의 전체 얼개를
손톱만큼 작은 사이즈로 만들어
그림책 한 권을 한 눈에 보기 쉽게
만드는 것을 말하는데요,
실제 그림책 작가들이 창작하면서
거치는 필수 과정으로 알려져 있어요.
지난 시간에 아이들이
✨내가 좋아하는 __________✨
✨내가 싫어하는 __________✨
이야기에 이어,
✨금오유치원 보물✨
작업, 해보았다고 했던 거 기억하시나요?
기억 안 나시는 분들을 위해^^ 보여드리는 ^-^ 금오유치원 보물!
여러 보물들 가운데 몇 가지를 고르고
우주인이 순서를 조정, 분류한 다음
살을 조금 보태어
<보물찾기> 이야기를 만들었답니다:)
아이들이 엎드린 까닭은 우주인이 눈을 감고 이야기를 들으며 이미지를 상상해보라고 했기 때문이지요😊
윤순정 작가님과 그림 작업 들어가기 앞서
이야기 전체 흐름을 파악하고
내가 그릴 장면을 무엇으로 할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리고 장면을 나누었지요!
경합(!) 장면은 가위 바위 보
를 하면서 정했어요.
(이겨서 어떤 장면을 그리기로 했다가
다른 장면에서 마음이 바뀌어 변경하기도 했지만😆)
놀랍게도 마무리할 무렵엔
크게 속상해하거나
"그리고 싶은 장면 없어요"
하는 친구들 없이
평화롭고 조화롭게🥹
그림 작업
역할 나눔이 매듭되었습니다.
자신이 맡은 글 종이를 들고
여백에, 맞춤한 그림을
간단히 스케치.하기 시작했지요.
국악, 장구를 맡은 어린이 앞엔 실물 장구를 놓아주었어요🥰
생명밥상 맡은 어린이 앞엔 식판을😍
벽화 맡은 어린이는 벽화와 마주앉아🥹 제법 오래 정성껏 작업을 하고 교실로 돌아왔답니다❣️
이렇게 첫 장면부터 마지막 장면까지, 글 옆에 그림이 모두 채워졌어요🌝
자, 그럼
오늘 태어난
겨레반 그림책
<보물찾기> 썸네일 만나보실까요?
이 스케치는
윤순정 작가님 만나
어떻게 달라질까요?
담주부터 펼쳐질
❣️그림책 출판 프로젝트❣️
울 아이들에게
✨사랑과 응원 마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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