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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그림책연구소

26/06/15 영어그림책

작성자Luna|작성시간26.06.15|조회수26 목록 댓글 0


안녕하세요 루나쌤입니다😊


오늘의 첫 책은 표지부터 아이들이 ‘망원경 놀이’ 라며 몸짓을 따라했는데요, 같은 풍경도 ‘무엇’을 통해 보느냐에 따라 모습이 달라질 수도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별모양 선글라스를 통해 본 모습, 네모난 카메라를 통해 본 엄마와 아빠, 열쇠 구멍으로 본 가족 등 내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I see … “ 패턴의 문장으로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휴지심을 망원경 삼아, 혹은 손으로 세모나 네모 틀을 만들어 다양한 풍경을 보겠다고 들떠하는 아이들이었답니다☺️

두번째 책은 아주 황당하고 말도 안 되지만, 흥미진진한 이야기였습니다. 문제를 해결하려던 것이 그만, 쌓이고 쌓여 돌이킬 수 없는 큰 일이 되어버렸지요.

어떤 방법으로 해결해야 했을까? 어떤 것이 현명한 방향일까? 생각해 보기도 했고, 그저 라임을 살려 읽어보는 우스꽝 스러운 할머니의 상황 자체가 재미있기도 했답니다.

Fly, spider, bird, cat, dog, cow, horse등 등장하는 동물들의 울음소리도 함께 내어 보고, 동물들 사이의 연결고리도 생각해보고, 아이들의 아이디어로 함께 읽으니 훨씬 더 풍성하고 재미난 그림책 읽기 시간이었습니다🤗

오늘도 그림책과 함께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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