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어린이날
어린이들이 올바르고 슬기로우며
씩씩하게 자라도록 하고,
어린이에 대한 애호사상을 앙양하기 위하여
지정한 날.
어린이날이 뭘까
"엄마, 아빠랑 놀러가는 날이요!"
"방정환 선생님이 만들어주신 날이에요!"
라며 이야기 하는 아이들 :)
긴 시간동안 소중한 어린이날인만큼
우리의 존재를 소중하게 여겨주시고
만들어주신 방정환 선생님의 이야기도
함께 나누었어요😊
그리고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강당에서 어린이날 큰잔치를 즐기기위해
모두 한자리에 모였어요!
친구들이 모두 준비가 되기 전
'독도는 우리땅, 우리들의 날은 아름다워, 모두 다 꽃이야' 등 노래를 부르며 모두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
보름달 선생님의 사회로 시작된 어린이날 잔치 !
담임선생님들의 율동과 함께
더욱 더 신명나는 놀자송도 부르고~🎶
선생님들과 함께 한 놀자송을 끝내고 난 후
외계인 선생님께서
어린이날의 의미와 어린이 권리에 대하여 이야기 나누어주셨어요
우리는 소중히 여길 수 있는 힘이 있고 소중한 아이들이에요!
그리고 잘 자랄 권리가 있어요
우리들의 말에 귀 기울여 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을 때리거나 친구를 때려서도 안돼요
항상 우리를 지켜주세요!
그리고 우리는 마음껏 뛰어놀고 싶어요
아동권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후
방정환 선생님의 설명을 하시다가 갑자기!
방정환으로 변신하신 외계인선생님!🤠
어린이날의 약속, 금오유치원 어린이들의 약속도
함께 나누고!
금오선생님들의 특별한 공연!
<나는 내가 좋아요> 그림책으로
공연이 이어졌답니다 ◡̈
재미난 선생님들의 공연이 끝나고
그 다음 외계인선생님의 <요리조리 토리씨> 1인 낭독극이 시작되었어요 ^__^
정말 이야기 속으로 들어온 것처럼
실감나게 1인 낭독극을 펼쳐주셨답니다
외계인선생님을 초롱초롱한 눈으로 집중하던 우리 아이들 :)
세상의 빛,
하나뿐인 보물
소중한 너희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해!
언제나 너희들은 소중한 존재라는 걸
잊지말길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