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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세] 축제를 즐기는 우리, 지이수 작가님 그림책 워크숍🌈

작성자슬퍼도 기뻐도 늘 함께, 슬기샘|작성시간26.06.16|조회수63 목록 댓글 0


작가님와의 만남 시간 이후,
이어서 6살 어린이들은 지이수 작가님과 함께
슬기반에서 그림책 워크숍을 즐기기로 했답니다.

오늘 우리가 작가님과 함께 해 볼 활동은
“축제를 즐기는 나”의 모습을 그리는 활동이랍니다.


어떤 축제에 누구랑 가고 싶은지,
먹고 싶은 것과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준비물로 어떻게 만드는 지 설명을 들어보아요.


작가님께서 오려서 만들어오신 모양 색종이로
나를 표현해보기로 해요.

턴체플뢰르 「아이처럼」 전시를 관람한 이후,
교실에서도 그 경험은 자연스럽게 이어졌답니다.
자유놀이 시간에는 전시에서 보았던 작품들을 떠올리며 다양한 재료로 자신을 표현해보는 아이들의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전시 관람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어진 지이수 작가님과의 시간에서는
화려한 색감과 다양한 도형을 활용하여
‘나’를 표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동그라미, 네모 와 같이 여러 도형을 자유롭게 배치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선택해 작품 속에 담아내며
아이들은 저마다의 특별한 ‘나’를 표현해보았어요.



마지막으로 작가님께서 직접 만들어오신
도장을 찍어서 마무리 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림책에 나오는 클로버 도장🍀☘️
원하는 색을 골라서 나의 작품에 찍어주면 완성 !


같은 재료를 사용했지만
모두 다른 모습의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을 통해,
우리 모두가 서로 다른 개성과 매력을 가진
소중한 존재임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작가님과 완성된 작품을 나누어보며
하이파이브도 하고, 마음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그리고 작가님께 포옹과 함께 따뜻한 말들을 전하며
아쉬운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그렇게 작가님과 함께한 우리의 특별한 시간을
아름답게 매듭지었답니다✨


❤️


오늘의 소중한 이 순간이 아이들의 마음속에
오래도록 따뜻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라요 ✨
가정에서도 아이들과 오늘의 특별한 만남과 추억,
함께 이야기 나누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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