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한국과 체코의 월드컵 경기가 있는 날!
아이들과 함께 만나는 시간에 경기를 시작해
전반전 20분을 짧게 만났지요 :)
멋진 우리 선수들에게
"대한민국!!!!!!!" 하고 외치고 박수를 치며
열띤 응원을 나누던 아이들,
응원을 하니 덥다고
부채를 하나씩 챙겨옵니다 ㅎㅎㅎㅎ
뜨거운 열기를 부채로 식히고
부채로 크게 응원도 하고!
체코 응원단의 파도타기를 보고
짧지만 파도타기(?)도 하구요 ㅎㅎㅎㅎ
모험놀이터로 나와서
우리가 만든 부채로 놀이도 즐겼어요 XD
오늘 모험놀이터는 무척 더워
땀이 송글송글,
부채로 더위를 식히고!
더워하는 겨레샘에게도
시원한 부채바람 선물해주고 XD
신나게 부채놀이를 즐기는 우리 겨레둥이들!
"바람 바람 불어라~"
같은 면이 나오면 마음이 통했다며
친구들에게 시원한 바람 선물 🎵
동동동대문을 열어라~
부채로 대문놀이도 즐기고요 ^-^
준원이와 도윤(신)이의
새로운 가위바위보!
이렇게 하면 가위,
사선으로 엇갈리면 주먹,
세우면 보자기!
이렇게 부채로 하는 가위바위보 놀이도 즐깁니다 :)
친구들과 부채를 들고 찰칵! 찍기도 하고
부채가 날개가 되어
신나게 훨훨 날아가기도 하구요 !
친구와 웃긴 표정으로
꺄르르 행복하게 웃기도 합니다 😄
부채로 얼굴을 가리고,
하나 둘 셋 까꿍!
웃긴 표정들이 ㅎㅎㅎㅎㅎㅎ
다시 한 번, 하나 둘 셋!
까-꿍
재미난 표정들로
꺄르르 -
부채로 다채로운 놀이들로 채운 우리 겨레둥이들 ❤️
모험놀이터에서 부채랑 사진도 찍으며
단오의 시작을 야무지게 연 겨레둥이들이랍니다 ❤️
❤️
긴 시간동안 정성으로 꾸민
겨레표 단오선,
정성껏 만든만큼
더운 여름에 시원함이
잔뜩 느낄 수 있길-
더위야!
바람에 멀리멀리 사라져라 -!
.
.
.
북중미월드컵의 시작!
겨레둥이들도 관심 가지며
재미나게 즐기고 있답니다 :)
체코와 경기가 있는 오늘!
수첩의 날씨 이야기도
설렘이 잔뜩 묻어납니다 ㅎㅎㅎ
오늘은 점심시간에 실제로
골을 두 골이나 넣는 장면도 보며
열띤 함성을 함께 나누기도 했어요 ^-^
은우와 도윤이는
몰펀으로 태극기를 만들었대요 :)
그리고 도윤이가 찍은
대한민국~
스포츠 어린이 기자,
준원이가 쓴 신문입니다 ㅎㅎㅎ
오현규 데뷔역전 첫골
황인범 1골 1어시스트
맥시코vs한국 승리하길 바람
간결한게 정말 뉴스같지요?
오늘 오후에는
오늘 하루를 보내고 즐거웠던일을
그림일기로 표현을 해보았는데
축구 이야기가 정말 많았어요 XD
대한민국vs체코 경기가
황인범의 골로 분위기를
우리쪽으로 끌어올릴 수 있었다.
그리고 하나 더! 오현규의 골로 역전!
후반전 거의 시작됐을때(59분)
체코7번 선수가 골을 넣어서
분위기가 쓸쓸해졌다.
그때 우리나라선구가 골을 넣어서 이겼다.
(오현규 80 황인범 67)
대한민국 화이팅!
오늘 축구에서 대한민국이
질려고 하다가 이겨서 좋았다.
체고 7번 선수가 골인을 했다.
대한민국도 2명 선수가 골인을 했다.
그때 너무 아슬아슬했다.
체코랑 대한민국이랑 축구를 해쓴데
한 번 골을 넣었다
그런데 우리나라 넣었다
2:1로 이겼다
축구경기를 봤다.
아슬아슬 했는데 다행히 이겼다.
기분이 좋았다.
아이들의 놀이에도 뜨거운 애국심이 피어올라
살짜쿵 사진을 나누며
6월에 있을 남아공, 멕시코 경기들도
재미나게 만나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