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여름과 가까워지는 요즘!
더워도 숲날을 야무지게 즐기는
우리 겨레둥이들이랍니다 😄
오늘은 특별한 만남이 있는 날,
바로 숲선생님과 함께 숲을 즐기는 날이에요 ❤️
찾아가는 숲 선생님께서
여러 다양한 놀이를 준비해주셔,
우리 겨레둥이들과 알찬 시간들을 보냈답니다 :-D
오늘 숲활동을 함께 해주실
소나무 선생님 :)
동그랗게 모여 인사도 나누고,
산에 오르기 전 도토리 가족 손유희로
몸을 가볍게 풀어봅니다 😊
그리고 초록 세상으로 출발 -
올라가며 발견한
애벌레처럼 길~쭉한 이것!
하나씩 주워 올라가보았어요 😊
아이들 손에 하나씩있는
이것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누군가의 수꽃이며
숲에서 자주 만나는 열매이지요!
이맘때쯤 이 꽃향기로
숲에 가득 차고,
열매 주변에는 뾰족한 가시들이 많아요 :)
정답은 밤나무였습니다!
애벌레같이 긴 이것은
밤나무의 수꽃이지요 :)
“꽃이 왜 이렇게 생겼지?”
정말 꽃인지 돋보기로 자세히 들여다볼까요?
돋보기를 자세히 대고
들여다보는 아이들!
어떻게하면 더 잘보이고
안보이는지 꿀팁도 서로 나누고요 😄
돋보기로 햇빛을 모을 수 있다는 사실!
“그런데 이렇게하면 불이 날 수 있어요~“
하던 똑똑이들이랍니다 :)
관찰이 끝나면
풀씨름대신 밤꽃나무 씨름으로
친구들과 힘겨루기도 즐겼지요 :)
재밌게 즐기다보면
웃음이 깔깔깔 🎶
이번엔 돋보기로
이야기숲의 생명들을 찾아보았어요.
“거미다!!!”
“개미야!!!!”
매의 눈을 지닌 아이들이 지나간 곳엔,
곤충을 찾은 신나는 아이들의 목소리뿐!
꼬물꼬물
나뭇가지을 닮은 애벌레도 발견! 🐛
오늘 이야기숲에서
가장 많이 찾은 동물과 곤충은
거미와 개미입니다!
거미와 개미도 종류가 정말 많아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카드로 함께 살펴보았지요 😊
“이렇게 많은 종류가 있다니!”
“아까 우리가 본 개미가 이 개미인가..?”
“난 타란튤라가 제일 좋아!”
친구들과 정답게 이야기 나누며
자세히 살펴보았답니다 😊
그리고 마지막으로 즐긴 놀이!
우리가 종종 즐기던 동동 동대문을 열어라🎶 와
비슷한 놀이로,
숲숲 숲대문을 열어라 🎶
나 나 나무를 심어라
나무를 심으면 🌳
숲이 커진다 🎶
나무 대문에게 잡힌 기차들은
함께 나무가 되지요!
그렇게 잡고 또 잡고!
그러다보면 두그루던 나무가
점점 커지고 커지며
거대한 겨레숲이 된답니다 ❤️
영상으로도 짧게 만나보셔요 ^.^
무척이나 즐거워하고 아쉬워하여
교실로 돌아와서도 재미나게 즐긴
공동체놀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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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선생님과 재미난 숲놀이로
가득 채운 시간이었답니다 ❤️
더불어 함께해주신 숲선생님, 보름달 선생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