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아호이!!하고 인사하는 그림책 미술놀이:)

작성자행복한^^금오|작성시간26.06.10|조회수39 목록 댓글 1

안녕하세요 그림책 미술놀이로 재잘,토리,하늘반 3세 친구들을 만나고 있는 아호이 이채원입니다.
올 해는 그림책 미술놀이 시간에는 작은 친구들과 함께 그림책을 읽고 각자의 생각을 나누어보고 직접 물감으로 종이를 만들고 그 종이로 작품을 만드는 종이 만들기 콜라주 작업을 진행해보려합니다.


작고 귀여운 친구들이 자기 자리에서, 때로는 선생님 앞으로 나와서 자기만의 생각들을 마음껏 나누어본답니다.


3월에는 <빨주노초파남보 몽땅 색깔 세상!>을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여러가지 색깔들의 이름을 함께 나누어보고
내가 좋아하는 색과 지금 내 옷에 있는 색들을 찾아보았어요.
그리고 여러가지 색깔들로 선을 그어보고 동그라미도 만들어보며 손가락의 힘을 길러주는 시간을 가져습니다.

거침없이 알록달록 자유롭게 자기만의 무늬를 만들어내는 작은 친구들이에요♡


4월에는 그림책 <나는 요>를 읽고 그림책에 나오는 친구들의 마음을 함께 따라가보았어요. 나도 그런적이 있을까?하고 함께 공감하며 경험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시간에 내가 그린 종이에 알록달록 물감을 칠해보았습니다.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 위에 수채화 물감을 더하면 어떻게 변할까요?

짜잔!!

한 곳에 물감을 너무 많이 문지르면 종이에 때가 나오거나 찢어질 수 있으니 지나간 자리는 빼고 흰색 부분에 물감으로 채워주는 시간!!

색을 섞어보기도 하고 자유롭게 칠해보았어요.


5월에는 그림책<내가만든 꽃다발>을 함께 읽었어요. 책에 나오는 꽃들의 색깔을 살펴보고 어떤 꽃인지도 맞춰보고 손가락으로 열부터 하나까지 숫자를 세어보았답니다.
어렵지만 손가락을 하나씩 접어가며 열심히 세어보았어요.

그리고 3월과 4월에 친구들이 그림을 그리고 물감을 칠한 종이로 꽃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친구들이 만들 색종이는 어떻게 변했을까요?
처음에 물감이 마른 종이를 보여줬더니 에이~ 안예뻐요!! 하던 친구들이 선생님이 잘라간 꽃잎 모양의 종이를 보고는 와!!하고 예쁘다며 좋아했답니다:)

작은 손으로 하나하나 예쁘게 꽃을 만들어가는 아이들이에요.
엄마아빠가 보면 좋아할거라며 열심히 만들어주었답니다.
이렇게 각자의 개성이 보이는 아이들만의 꽃이 완성되었답니다!!♡

아이들이 직접 만든 종이로 만든 '나만의 꽃' 입니다. 아이들 하나하나처럼 예쁘지않은 꽃이 없어요:)


6월과 7월에도 아이들이 직접 만드는 색종이 작업이 진행됩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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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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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26토리진욱맘 | 작성시간 26.06.11 안녕하세요, 아오이 선생님^^
    <빨주노초파남보 몽땅 색깔 세상!> 책을 읽고 크레파스로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아이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네요.
    다양한 책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주시고, 늘 재미있는 활동을 준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아이가 즐겁게 배우고 성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 더욱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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