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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유머방

남편이 미워요

작성자고산高山*^^|작성시간26.06.06|조회수10 목록 댓글 0


남편이 미워요
.
아침에 애들 학원보내고

신랑 회사보내고 연속극 삼매경에 빠졌다.
갑자기 전화벨이 울린다. " 여보세요 "
울신랑 목소리다. 무슨일 있어요.
"아니야"

오늘밤 기대해도 좋아 일찍 들어갈께~!


이 한마디에 그동안 밀린 빨래 하고....
마트가서 반찬거리 사다가

이요리 저요리 삼매경에 빠졌다...

.
목욕도 깨끗이 아주 깨끗이 하고.....

룰루랄라~
노래가 절로 나오네....ㅎ
.
그런데 울 신랑이

안온다 벌써 야한밤은 지나갔다...
약 오른다...!!!


이 인간이.....

아주 죽을라고 용을 쓰고

있구만...흥~!!!
.
띵~똥~ 띵~똥~
이기 무슨 소리고 발자국 소리가 들린다.
"이 여편네가 지금이

몇시인데 아직도 자고 있노...?
.
개 꿈 이 다

-옮긴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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