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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깔 유머방

클날 뻔 했네

작성자다롱이|작성시간26.06.21|조회수9 목록 댓글 0
클날 뻔 했네



어떤 남자가
달콤한 말로 아가씨를 유혹해서
호텔방에 데리고 갔다.

그는 사실을 고백하지 않으면
두고두고 양심의 가책을 받을 것 같아
머뭇거리면서 말을 꺼냈다.

'사실은 나 말이야….'

'사실은 뭐요?'

'사실은 나 유부남이야….'

그러자 아가씨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말했다.






'휴~ 난 또 호텔비가 없다는 줄 알고
깜짝 놀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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