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하루가 역사를 만든다 !!!

작성자추미아쏭|작성시간25.06.10|조회수26 목록 댓글 0

6월 10일 화욜

그렇게 하루가 지나간다 💃💝💋

하루하루가
무덤덤하게 지나간다

지금은 내가 중요하니까 ❣️

내 자신이 그렇게 영향력을
발휘할 나이대는 아니고

지금은

내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것이

잘 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쏭 ❣️ 이 할 수 있는 일 하면서
하루하루를
조심스럽게 보낸다

이 하루가 역사를 만든다 💃💝💋

- 쏭 -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사람이고

가장 강한 사람은
타오르는 욕망을
스스로 자제 할 수 있는 사람이며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존경받는 부자는
적시적소에 돈을 쓸 줄 아는 사람이고

가장 건강한 사람은
늘 웃는 사람이며

가장 인간성이 좋은 사람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스승은
제자에게 자신이 가진 지식을
아낌없이 주는 사람이고

가장 훌륭한 자식은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지 않게 하는 사람이며

가장 현명한 사람은
놀 때는 세상 모든것을 잊고 놀며
일 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가장 좋은 인격은
자기 자신을 알고
겸손하게 처신하는 사람이고

가장 부지런한 사람은
늘 일하는 사람이며

가장 훌륭한 삶을 산 사람은
살아 있을 때 보다 죽었을 때
이름이 빛나는 사람이다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인생, 그 속의 빛>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은 인간 존재의 필연이다.
아무리 과학이 발전하고, 건강을 위한 노력과 의료 기술이 진보하더라도,
인간은 결코 이 자연의 이치를 벗어날 수 없다.

사람들은 때로 이 불가피한 진실 앞에서 슬퍼하고 절망하며 저항하지만,
그것은 마치 거센 강물의 흐름을 맨몸으로 막으려는 것과 같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유한성’이라는 낙인을 찍힌 존재다.
이 유한성을 도피하거나 부정하지 말고,
오히려 정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현명하다.

삶의 끝자락에는 누구에게나 노쇠함이 찾아오고,
병마와 죽음이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이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숙명의 문제다.

이 숙명 앞에서 우리는 두 가지 태도를 선택할 수 있다.
하나는 분노하거나 좌절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겸허히 받아들이고
지금 이 순간을 충실히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는 후자의 길을 택해야 한다.
왜냐하면 과거를 후회하고, 미래를 두려워하는데
몰두하면 정작 가장 중요한 ‘현재’를 놓치게 되기 때문이다.

삶의 진실은 항상 지금 여기에 있다.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은 종종 잃어버린 청춘을 그리워하며,
젊은 날의 선택을 후회하곤 한다.
하지만 그런 회한은 아무것도 바꾸지 못한 채 삶을 더욱 무겁게만 만들 뿐이다.
반대로 아직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불안과 공포는
우리를 현재로부터 도피하게 만든다.

그러나 현실은 언제나 ‘지금’이라는 이름의 시간 속에만 존재한다.
지금 이 자리에서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무엇을 하고,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가가 결국 인생의 진짜 의미를 결정짓는다.

그렇다면,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하루를 살아도 보람을 느끼며 살아가는 일이다.
보람이란 거창한 성공이나 성취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을 건네는 것,
책 한 권을 진심으로 읽는 것,
자연의 빛과 소리를 온몸으로 느끼는 것처럼
소소하지만 충만한 순간들이 모여 진정한 삶의 보람을 이룬다.
삶을 즐긴다는 것은, 단순한 쾌락의 소비가 아니라,
주어진 시간 속에서 진심으로 나를 살아내는 것이다.

결국 인생은 한 줄기 빛처럼 덧없이 지나가는 여정이다.
그렇기에 그 짧은 여정을 원망으로 채우기보다는,
감사와 수용으로 가꾸어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늙고 병들고 언젠가는 죽는다.

하지만 바로 그 유한성 덕분에 하루하루가 더 귀하고,
인간다움이 더 깊어지는 것이다.
거대한 운명 앞에 고개를 숙이되,
그 숙임 속에서도 삶의 품격을 잃지 말자.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주어진 삶의 시간 속에서 의미를 찾아야 할 때다.
그것이야말로 인간에게 주어진 진정한 자유이고, 존재의 존엄이다.

착각하지 말자

우리는 노후에 대해서 착각을 합니다.
7대 착각이라고 해서 일곱 가지를 주로 얘기합니다.

👍첫 번 째,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광고 카피 잘 아시죠?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그 카피를 만드신 분이 젊은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카피를 만들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실제로 나이가 들어보면요,
절대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 않습니다.
제 나이가 만으로 75세입니다.
70세 때하고 75세 때하고 큰 차이가 나는 것을
피부로 느낍니다.

그러니까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게 아니라 나이가 차면 굉장히 힘들어진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 한 살이라도 젊었을 때, 젊을 때 노후 준비를 차분히 해야됩니다.

만약에 60이다. 아직도 40년이 남았어, 그건 거짓말입니다.
그 40년의 삶의 질이라고 하는 건 팍 떨어지기 때문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게 아니라는 것 그 착각에서 깨셔야됩니다.

👍두 번째,
인생은 60부터인 줄 안다
인생은 60부터 내리막길입니다.
60쯤 되면 현직에서 떠나지 않습니까?
그 다음부터는 나머지 기간이라고 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덤으로 사는 것 처럼 느껴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생은 60부터가 아닙니다.
한가지 여기서 인생이 60부터라고 하는 의미가 있는 게 하나 있습니다.

그게 뭐냐! 인생은 60부터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며 살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는 인생은 60부터입니다.
그 외의 것은 착각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
죽을 때까지 일해야 되는 줄 안다.

수많은 노후에 관한 책들이 뭐라고 얘기하냐 하면
‘100세 시대이기 때문에 죽는 순간까지 일해야 된다.’ 그렇게 얘기합니다.
그러면서 90살, 100살까지 일하고 있는 분들을 자꾸만 거론하면서

‘누구도 그렇게 하지 않느냐?
이런 얘기 하는데 그런 사람들은 단군 이래 한두 분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실 때 90세가 넘었는데도 현직에서 일하는 분들 계십니다.
그런 분들 어쩌다가 한 두 분이지 일반적인 게 아니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그건 착각입니다.
늙어 죽을 때까지 일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생각할 때는
80 정도까지 자기의 취미생활이라든가 이런 걸 하면서 또는 일자리가 있으면 일을 하시되 가급적이면 노후에는 즐기면서 놀기를 권합니다.
아주 멋지게 노십시오.
그것이 저는 노후 생활의 바람직한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네 번째는 100세 시대라 40년 더 살 줄 안다.
그건 착각입니다

세상과 만나면서 바라보는 사람들은 전부 건강한 사람들을 보게 됩니다.
지금 이 순간에 병원에 가보면 그리고 요양원에 가보면 앓아누워 있는 분들이 엄청 많다는 거 잊지 마십시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되고 절대로 노후에 건강하게 9988이 되기가 힘들다는 거 어느 가수가 불렀더라고요.
“99세까지 팔팔하게 3일만 앓다 사망하자”
99세까지 팔팔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마는 99세까지 팔팔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는 현실을 받아들이셔야 됩니다.

그래서 저는 오히려 무슨 얘기를 하냐 하면 "44 44"

44, 사랑하며 사시고
44, 사람답게 사세요.
이것을 저는 오히려 권합니다.

👍다섯 번 째,
자기만은 멋지게 늙을 줄 안다.
그렇지 않습니다.
그것은 착각입니다.

늙으면 다 노후에 멋쟁이라고 해봤자 그렇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나만은 그래도 멋지게 늙을 줄 안다는 거 착각이라는 거 잊지 마시고 자기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여섯 번째,
막연히 무슨 수가 있을 줄 안다.
그건 착각입니다

준비하지 않으며 보람찬 노후, 멋진 노후는 다가오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막연히 ’잘 되겠지, 무슨 수가 나겠지, 국가가 알아서 해주겠지‘

국가가 뭘 어떻게 알아서 해줍니까?
그 착각에서 깨시기 바랍니다

👍일곱 번 째,
그래도 나만은 예외일 줄 안다.
그거 착각입니다. 다 똑같습니다

다 나이 들면 몸도 아프고, 건강도 해치고 일거리도 없어지고, 주변에서 싫어하고, 꼰대가 되고, 다 똑같습니다.
예외없이 노후가 온다는 것

노후 대비 잊지말고
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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