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아 들이는 마음 !!!

작성자추미아쏭|작성시간25.06.11|조회수17 목록 댓글 0

6월 11일 수욜

벌써 더위가 시작됐다

벌써 덥다

그래도 휴일
멋진 취미가 있어서
기분 업되고 좋다

아무리 어려움이 다가 와도
헤쳐나가야 한다

어떠한 어려움이 다가 온다고 해도
받아 들이는 마음 으로
나아가야 한다

오늘도 화이팅하면서 💃💝💋

- 쏭 -

<바쁜 사람은 늙지 않는다>


은퇴는 죽음의 시작이다.
97세에도 연주 여행을 다닌
카잘스의 말이다.

누구도 막지 못하는
노쇠 백발에다 주름은
노인들의 심볼마크다.

그러나 늙었다고
다 어르신이 되지 않는다.

나이를 잊고
무언가 배워야 하고
건강한 육신에다
지성과 교양을 갖추어
후학들의 모범이 되고
존경스러워야 한다.

갈 곳 없고,
할 일 없으면 안 된다.
주책없이 완고하고
고집스러워도 안 된다.
단순하고 순박해야 하며
무엇보다 먹는 것 입는 것이
소탈해야 한다.

그리고 아름다운 황혼길에,
베풀며 너그러워야 한다.

일이 있어
늙을 틈이 없어야 장수하고
행복한 어르신이 되는것이다.

오늘부터 바보처럼 앉아
기다리지 말고, 떨치고 나가
길을찾고 즐기며 살자.

공자님도 인생을 즐기는 사람이
으뜸이라 하셨다.

소탈하고 즐길 수 있는 하루 되시길...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 중에서


《 행복이 숨겨진 곳 》

제우스가 행복의 신에게 
'행복' 이란 씨앗을 주며
그에게 적절한 곳을 찾아 그 씨앗을
숨겨 두고 오라고 말했다.

행복의 신이 길을 떠나기 전,
제우스가 그에게 물었다.
"그래, 어디에 숨길지는 생각해 보았느냐?"

그러자 행복의 신이 대답했다.
"네, 아무리 생각해도
바다 깊은 곳이 좋을 것 같아요.
거친 파도와 풍랑을 이겨내는 사람만이
찾을 수 있도록 말이에요."

하지만 제우스는
말없이 고개를 좌우로 저었다.

그러자 행복의 신이
잠시 생각한 후, 다시 말했다.

"그럼 세상에서 가장 높은
산 위에 숨겨둘까요?
용기와 도전장을 지닌 사람만이
찾을 수 있도록 말이에요."

하지만 제우스는 여전히 고개를
저으며 묵묵부답이었다.
행복의 신이 고개를 갸우뚱거리자,
제우스가 그에게 이렇게 말했다.

"깊은 바다와 높은 산을 찾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단다.
사람이 가장 찾기 어려운 곳은 바로
자신의 마음 속이니, 그 씨앗을
사람들의 마음속에 하나씩 뿌려 두고 오너라."

즐거움도 행복도 모두
우리의 마음속에 숨겨저 있다.

깊은 바다와 높은 산을 찾는 것은
굉장히 쉬운 일인데, 어찌해서
우리 자신의 마음속을 들여다보는 일은
그토록 어려운 것일까?

즐거움도 행복도 이렇듯,
우리들 가장 가까운 곳에 있다.

이렇게 가까이 있는 행복을 발견하지 못한 채,
그것을 포기해 버리는 일은 행복의 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아닐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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