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일 하루 일과 ~!

작성자추미아쏭|작성시간26.06.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6월 7일 일욜

마음처럼 딱딱 맞게
즉각 움직이지 않는다

가만히 생각하고
이거다 싶으면 움직인다
그래서 속도가 느리다

다치지만 않으면
다행이다

오늘도 휴일을 맞이해서
취미생활 하러 다녀왔다

휴일 하루 일과를
잘 마친 기분이다

늦잠 푹 자고
취미생활 다녀오는 것

- 쏭 -

[인생길에 동행하는 사람]


인생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으로 행복한 일입니다
힘들 때 서로 기댈 수 있고
아플 때 곁에 있어 줄 수 있고
어려울 때 힘이 되어 줄 수 있으니
서로 위로가 될 것입니다
여행을 떠나도 홀로면 고독할 터인데
서로의 눈 맞추어 웃으며
동행하는 이 있으니
참으로 기쁜 일입니다
사랑은 홀로는 할 수가 없고
맛있는 음식도 홀로는 맛없고
멋진 영화도 홀로는 재미없고
아름다운 옷도 보아줄 사람이 없다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아무리 재미있는 이야기도
들어줄 사람이 없다면
독백이 되고 맙니다
인생길에 동행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깊이 사랑해야 합니다
그 사랑으로 인하여
오늘도 내일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관허 스님 '동행'-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이다]

어릴 때는
나보다 중요한 사람이 없고,
나이 들면
나만큼 대단한 사람이 없고,
늙고 나면
나보다 더 못한 사람이 없습니다.

돈에 맞춰 일하면 직업이고,
돈을 넘어 일하면 소명입니다.

직업으로 일하면 월급을 받고,
소명으로 일하면 선물을 받습니다.

칭찬에 익숙하면
비난에 마음이 흔들리고,
대접에 익숙하면
푸대접에 마음이 상합니다.

문제는…
익숙해져서 길들여진 내 마음입니다.

집은 좁아도
같이 살 수 있지만,
사람 속이 좁으면 같이 못 삽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일에 도전하지 않으면,
내 힘으로 갈 수 없는 곳에 이를 수 없습니다.

사실
나를 넘어서야 이곳을 떠나고
나를 이겨내야 그곳에 이릅니다.

갈 만큼 갔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모르고,
참을 만큼 참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얼마나 더 참을 수 있는지는 누구고
모릅니다.

지옥 만드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미워하면 됩니다.

천국 만드는 방법도 간단합니다.
가까이 있는 사람 사랑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다
가까이에서 시작됩니다.

상처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키울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상처를 지킬 것인지 말 것인지
내가 결정합니다.

그 사람 행동은 어쩔 수 없지만
반응은 언제나 내 몫입니다.

산고를 겪어야 생명이 태어나고,
꽃샘추위를 겪어야 봄이 오고,
어둠이 지나야 새벽이 옵니다.

거칠게 말할수록 거칠어 지고,
음란하게 말할수록 음란해 지고,
사납게 말할수록 사나워 집니다.

결국 모든 것이 나로부터 시작되는
것일 겁니다.
나를 다스려 뜻을 이룹시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서산대사-

<딱 하루씩만
잘 살아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말은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이다
이보다는
눈 뜨봐야
내일을 아는
이 나이에는
"딱 하루씩만
잘 살아라"라는
그런 말이
훨씬 좋다
잘 살아야 한다

1.남에게 휘둘리면
내 삶을 잃는다

2.내 편은
많지 않다
단 한 명이라도
확실히 잡아라

3.용서는
나를 위해 하는거다

4.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

5.원망은
나를 병들게 한다

6.불편한 관계는
억지로 이어가지
않는다

7.말은 상처가 될 수 있기에
경청만
잘하면 된다

8.결국 남는 건
추억과
살아온 발자취이다

9.가장
편안 자리는 마음자리이다

10.결국
나를 믿고 살아라

사람은 자신이
결심한 만큼
잘 살 수 있다
우리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은
별들이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 안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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