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일 화욜
왜 이렇게 바쁠까 ?
그다지 중요한 일도 하지 않는데
몸이 따르질 않는다
바쁘지 않게
정확하게 계획을 세워서
움직여야 겠다
어정쩡한 시간을
없애야 한다
깔끔하게
- 쏭 -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슬퍼
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
슬픔의날 참고견디면
기쁨의 날이 오리니
마음은 미래에 살고
현제는 늘 슬픈것
모든 것은 순간에 지나가고 지나간것은
다시 그리워지나니
- 푸슈킨 -
🌺🌹 나이가 아니라 마음 🌺🌹
"자화자찬하는 사람은 자신 외에는 아무도 보지 못하는 법이다." 라고
'사아디'는 말했습니다.
장미빛 두 뺨,
앵두 같은 입술,
탄력 있는 두 다리가 곧
젊음은 아닙니다
'강인한 의지'
'풍부한 상상력'
'시들지 않는 열정'이 곧 젊음입니다
'젊음'은
눈치 빠르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뚫고 나가는 기백.
'젊음'은
무임승차가 아니라 스스로 개척하는 힘.
'젊음'은
이십 대에게만 있는 게 아니라
육십 대 장년에게도 있습니다.
'인생'은
나이로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의 결핍으로 늙습니다.
마음을 늙게 하고
정신을 매장시키는 것은
'고뇌'와 '공포' 그리고 '자포자기' 입니다.
'젊음'은
'행복향수'입니다.
행복향수는
행복해서 성공하는 주인공 바로,
행복향 '당신'입니다.
행복향수 행복향 솔솔~~
[인생이라는 낯선 길 위에서]
어디로 향하는지 알 수 없는 막막한 삶의 길 위를 걷습니다.
거친 바람과 눈보라가 몰아쳐도 곁에 있는 당신의 따뜻한 온기 덕분에
모진 세월의 두려움은 든든함이 됩니다.
주름진 얼굴에 깊게 패인 시간들은 나를 향한 묵묵한 사랑의 흔적.
비록 인생이란 고단하고 험난할지라도,
서로를 등대 삼아 묵묵히 걷다 보면
어느새 피어나는 참된 위로를 만납니다.
이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마주 잡은 두 손
절대 놓지 말고 우리, 끝까지 함께 걸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