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말이 옳다고 부르짖는 사람 들 ~!

작성자추미아쏭|작성시간26.06.10|조회수13 목록 댓글 0

6월 10일 수욜

맞는 사람 끼리 끼리 ~!

요즘은 다 들 똑똑하다

뒤지지 않는다
모두들 본인 말이 옳다
내 말이 옳다고 부르짖는 사람들

마음이 삭막해서 그러나

왜 들 고함치 듯 꽥꽥거리는지

알 수 없다

- 쏭 -


버려야 할 게 많다

젊을 땐 욕심이 원동력이지만, 인생 후반엔 짐이 된다.

사람들은 채우는 법은 배워도,
비우는 법은 배우지 못한다.

*첫째 : 자존심

많은 노인들이 관계를 망치는 건 돈 때문이 아니라 자존심 때문이다.

미안하다는 한마디를 못 하고, 도움을 청하지 못해 관계가 끊어진다.

자존심은 늙은 사람에게 무겁고 쓸모없는 갑옷이다.
남보다 강해 보이려 하지 말고, 편안히 살아가라. 그게 진짜 존엄이다.

*둘째 :고집

나이 들수록 "내가 옳다"는 생각이 굳어진다.
그러나 세상은 변하고, 사람도 변한다.
고집은 나를 지켜주는 게 아니라, 세상과 나를 단절시킨다.

변화를 받아들일 줄 아는 유연함이 진짜 어른의 품격이다.

*셋째 : 욕심

돈에 대한 욕심, 인정받고 싶은 욕심, 젊음을 붙잡으려는 욕심.

이런 욕심은 결국 삶을 피곤하게 만든다.
이미 충분히 살아온 세월이라면, 더 가지려는 욕심보다 덜 필요로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욕심이 줄어야 평온이 들어온다.

*마지막 : 비교심

비교는 평생 불행의 씨앗이다.
친구의 연금, 자식의 직장, 남의 노후와 내 삶을 비교하기 시작하면 만족은 사라진다.

인생의 속도는 각자 다르고,
행복의 크기도 다르다.
남과 비교하는 순간,
내 삶의 소중한 온도를 잃게 된다.

70대이후 삶은 더 이상 "이루는 인생"이 아니라 "지키는 인생"이다.

불필요한 자존심, 고집, 욕심,비교하는 것을 내려놓을수록 마음이 가벼워지고, 인생은 단단해진다.

오래 사는 것보다 중요한 건,
평온하게 사는 것이다.

행복은 버림으로써,
내려놓음으로써,
포기함으로써 얻어진다.

사람은 잃어버리기 전에는
자신을 잘 발견하지 못한다.

재물을 모두 잃어버리고 나서야
가족이 소중한지 알게 된다.

건강을 잃고
건강의 소중함을 알게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먼저 하늘나라에 보낸 후에야
그 사람이 소중한지 알게 된다.

일생의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그때 시절이 소중한지
비로소 아는 것이 인간이다.

우리는 평안함과
행복을 추구하지만
그 상태가 지속되면 무감각해지고,
자신만 알고 이웃은 잊어버린다.

인간은 적당하게
아픔과 고난이 있어야 행복하다.

-'하루하루 인생의 마지막 날처럼
살아라' 중-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