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길에서 ~!

작성자추미아쏭|작성시간26.06.15|조회수15 목록 댓글 0

6월 15일 월욜

여행을 마무리하고
일상으로
늦은 밤 돌아 오니

아쉬움이 몰아칩니다 ~

더욱 힘을 내서

낼을 반겨 봐야죠

화이팅 하면서

- 쏭 -


많은 사람들의
공통된 소원이 있다면
그것은 아마도
사랑하는 상대의 변치 않은 사랑을 영원히 혼자 소유하며 그것을 오래도록 가슴속에 간직하는 것일 것이다.

사랑을 하려면 먼저 자신부터 가식 없이 순수하게 상대에게 다가가야 한다.

조금의 거짓이나 위선이 있어도 안 된다.
그리고 상대의 가슴속에는 당신의 사랑의 흔적이 있어야 하고 당신의 사랑의 숨결을 느껴야 한다.

상대는 언제나 "사랑의 승리자"가 되어야 하고, 당신은 항상 "사랑을 제공하는 봉사자" 가 되어야 한다. 이것이 "사랑의 조건"이다.

"사랑" 이란 단어는 듣기만 하여도 가슴이 설레여야 하고, 생각만 하여도 입가에 미소가 저절로 스미며, 만나고 돌아서면 또다시 보고 싶어야 "빛나는 사랑" 이라 말할 수 있다.

사랑은?
두 사람을 하나로 엮어주는 둥지이며,
생명을 잉태케 하는 고귀한 행위이며,
인생을 배우게 하는 교과서이며,
사람을 성숙하게 만드는 스승이다.

사랑은 한번 시작하면 영원해야 한다. 그런데 요즘의 사람들은 이 "아름다운 사랑" 을 너무 쉽게 접어버리고 있다.

- 임현재


[바람을 닮은 삶, 나만의 길을 걷다]

멈추지 않는 바람처럼 숨 가쁘게 달려온 길,
뒤돌아볼 새 없이 고된 날도 많았지만 결코 꺾이지 않는 마음이 여기 있습니다.

험난하다고 말하는 타인의 시선 속에서도 묵묵히 내가 선택한 길을 향해
또다시 초연하게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넘어짐은 단지 다시 일어서기 위함일 뿐,
흘린 눈물과 웃음의 모든 순간들은 오롯이 내 인생을 증명하는 찬란한 훈장입니다.

길의 끝에 무엇이 기다릴지 알 수 없어도 내 마음이 이곳에 단단히 뿌리내렸기에
지나온 날도, 다가올 내일도 결코 두렵지 않습니다.

저 하늘 아래 홀로 빛나는 별처럼 마침내 가장 나답게 반짝일 그날을 향해,
오늘도 나만의 꿈을 향한 멈추지 않는 여정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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