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찬하고 싶어요~!

작성자추미아쏭|작성시간26.06.19|조회수14 목록 댓글 0

6월 19일 금욜

하루가 후딱 잘 지나가네요
월드컵 응원한다고
시민들 이웃 운동장에 모여서
목이 터져라 외쳤지만
멕시코와 1골 차이로 실패

그래도 한국 축구선수들
잘 싸웠다고
칭찬하고 싶어요

- 쏭 -



살아가다보니 돈이 많은
사람보다 잘난 사람보다
많이 배운 사람보다
마음이 편한 사람이 좋다

내가 살려하니
돈이 다가 아니고
잘난게 다가 아니고

많이 배운게 다가 아닌
마음이 편한게 좋다

사람과 사람에 있어
돈보다는 마음을

잘남보다는 겸손을
배움보다는 깨달음을
반성할 줄 알아야 한다

내가 너를 대함에 있어
이유가 없고 계산이 없고
조건이 없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지 않은
물의 한결같음으로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산다는 건 사람을 귀하게
여길 줄 알고 그 마음을
소중히 할 줄 알고
너 때문이 아닌 내탓으로
마음의 빚을 지지
않아야 한다

내가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맑은 정신과 밝은 눈과
깊은 마음으로 눈빛이 아닌
시선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외모는 웃음과 흥겨움을 주는
꽃과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꽃도
시간이 지나면 시들어 버리고
향기도 떠나갑니다

하지만
예쁜 마음과 지혜는 샘물과 같아서
시간이 지나가도 변치 않고
사람을
즐겁게 만들어 줍니다

사람을 사귈 때는
외모 보다 그 사람의 중심을 보십시오

중심이 반듯해야
삶이 아름다워 집니다.

#도덕경(道德經),제64장에서..!

"노자(老子)는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 시작된다.
천리지행 시어족하(千里之行 始於足下)라고 말합니다."

모든 일은 작을 때 다스려야 합니다.
일이 안정 되어 있을 때는
붙잡기 쉽고, 혼란이 생기기 전에는 다스리기 쉽습니다.

큰 나무도 작은 싹에서 부터 자라며, 높은 누대도,
흙 한 줌에서 시작되고, 천리 길도 한 걸음에서 출발합니다.

그러므로 작은 시작을
소홀히 하면, 큰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억지로 하려는 자는 실패하고, 집착하는 자는 잃습니다.

성인은 무위와 무집착의 태도로 실패와 상실을
피하며, 끝까지 처음처럼 신중히 하여 일을 완성합니다.

"결국, 노자(老子)의 가르침은
작은 시작을 중히 여기고, 욕심과
집착을 버리며, 초심을 끝까지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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