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2일 월욜
할 일이 있고
대화 할 고객 님들 감사드리고
즐겁게 놀 수 있는 취미생활이 있고
즐겁다고 생각하니
하루하루 가 감사하고
보약 같은 시간 이네요 ~~~^^
- 쏭 -
다름을 인정하면 되요
스트레스는 ‘내가 옳다’는 생각이
강하기 때문에 받는 겁니다.
그런데 내가 옳다고 할 게 있나요?
사실은 생각이 서로 다른 것이지
누구는 옳고 누구는 그른 게 아니에요.
서로 다를 뿐이에요.
그러니 다름을 인정하면 돼요.
‘그 사람 입장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일어나지 않아요.
그런데 자기를 중심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열을 받는 거에요.
스트레스를 받을 때
‘어, 또 내가 옳다고 주장하는구나’
이렇게 자기를 한 번 돌아보세요.
[나만의 보폭으로 걷는 길]
때로는 쏟아지는 타인의 섣부른 참견이
조용히 걷던 우리의 발걸음을 흔들곤 합니다.
하지만 내가 넘어진 자리는 오롯이 내가 딛고 일어날 테니,
무례한 걱정과 잣대 앞에서는 잠시 귀를 닫아두세요.
스스로 길을 헤매며 얻은 마음의 굳은살은
그 어떤 화려한 충고보다 단단하고 값진 법입니다.
각자의 정답이 다름을 인정하고, 나 자신에게 집중할 때
비로소 가장 나다운 인생이 아름답게 피어날 것입니다.
세상의 시선에 얽매이지 마세요. 누가 뭐라 하든,
당신의 길을 당신의 속도대로 걸어가기를 응원합니다.
( *천적(天敵)*
사람의 천적은
바로 세월이라고 하지요.
세월이 우리를
노려 보고 있습니다.
행복이 영원할 것
같지만 세월은
오늘도 우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고 있다고 합니다.
어느 누가 감히
시간의 흐름을
거역 할 수 있겠습니까?
아직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역사에는 세월이
데리고 떠난
자(者)가 다시
돌아온 적이 없습니다.
불노초(不老草)를
찾아 헤메던
진시황제도,
천하(天下)
명의(名醫) 허준도,
부귀영화를 다
누리던 솔로몬도,
세상을 정복한
영웅 나폴레옹도,
절세가인
양귀비도...
그리고 이
지구상의 모든
영웅호걸들도
세월이 데리고
간 후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덧없고 무서운
것은 생노병사
(生老病死)의 세월입니다.
세월 앞에서는
잘난 자도 못난
자도 예외가 없습니다.
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는 나이 많은
분들을 뵐 때
가끔씩 삶을 생각하게 됩니다.
분명 저 분들도
지난 날 사랑했던
부인과 가족이
있었고 행복했던
한 때가 있었을 것인데!...
세월의
섭리(攝理)는
누구도
거부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부질없는
욕망(慾望)에
집착(執着)하지 맙시다.
세월 앞에
장사(壯士)가 없습니다.
오늘도 세월은
우리를 데리고
어디론가 가고 있습니다.
어떻게 살아야
인간답고 겸손하며
가치 있는 삶인지?
한 번쯤 뒤돌아
보는 순간을 가져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