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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바람과함께사라지다 (Tara's Theme)

작성자종명♬|작성시간03.07.30|조회수153 목록 댓글 1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Gone With The Wind,1939) 감독 : 빅터 플레밍 출연 : 클라크 게이블 , 비비안 리



마가렛 미첼의 동명의 베스트 셀러를 영화화 한 작품으로, 아직까지
수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헐리웃 최고의 명작으로 꼽히고
있다. 당시로서는 기록적인 제작비와 최고의 흥행 기록을 세우며,

무명이었던 "비비안 리"를 대스타로 만들어 버렸다. 화폐가치의 변동을

고려한다면,아직까지도 이 작품은 영화사상 최고의 흥행기록을 굳건히

지키고 있다.





Tara Theme Sung By O. S. T



바람과함께사라지다 (Tara's Theme)

- Story -






스칼레트 오하라는 미인은 아니 었지만, 쌍동이 형제가 그러했듯이,
일단 그녀의 매력에 사로 잡히면 그녀를 굉장한 미인으로 아는 것이었다

스칼레트는 애쉴레를 은근히 좋아하고 있었지만, 그가 사촌 누이동생
인멜라니와 약혼하자 분통을 터뜨린다. 스칼레트는 애쉴레에 대한

복수심으로 멜라니의 오빠와 결혼을 한다.







남북전쟁이 터지고 미망인이 된 스칼레트는 애틀란타시로 나와 임신중인

멜라니와 함께 육군 병원에서 봉사한다. 북군에 의한 해안 봉쇄 때문에

물자 부족으로 곤란을 받는 애틀란타시에 레드 버틀러가 나타난다.
그는 위험을 무릅쓰고 물자를 보급하여 영웅 대우를 받았다.






그는 스칼레트의 환심을 사느라 애를 쓴다. 남군은 계속 후퇴하고 북군이

애틀란타에까지 밀어 닥쳤다. 스칼레트는 산달이 찬 멜라니를 데리고

피난 하여야만 했다. 거기에 버틀러가 마차를 끌고 와 탈출을 도와준다.

그리고 헤어질 무렵에 강렬한 키스를 남겨놓고 사라진다





남군은 패하고 고향 타라의 농장도 폐허화했다. 어머니는 병으로 죽었고,

아버지는 정신이상을 일으켜 폐인이 되어 있었다. 불같은 그녀의 성격은

곧 되 살아나,돈을 위해 애정없는 결혼을 하지만 둘째 남편 프랭크
케네디도 비밀 결사에 가입한 일로 해서 죽고, 거기에 레드 버틀러가

나타나 두 사람은 곧 결혼 한다. 멜라니가 죽은 뒤 애쉴레는 눈에 띌만큼

스칼레트에게 접근해 왔지만 이번에는 스칼레트 쪽에서 사랑이

식어졌음을 느낄 수 있었다.






레드 버틀러를 사랑하게 될때쯤, 레드의 마음이 그녀에게서 멀어지고

있었다.그는 둘 사이에서 태어난 딸 포니에게만 사랑을 쏟는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포니가 죽게 되자, 레드는 모든 흥미를 잃고 집도 아내도

버리고 여행길에 나선다.





스칼레트는 슬픔에 잠긴 중에도 원래의 지기 싫어 하는 성격이 불끈 머리를
쳐드는 것이었다. "반드시 레드의 사랑을 돌이키고야 말겠다. 그러나

오늘은 너무 지쳐 있다. 내일에는 다시금 내일의 태양이 솟아오르는 것이다"라고

중얼거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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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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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Blueoak | 작성시간 03.08.02 제가 상당히 좋아했던 영화인데...요기서 이렇게 다시 보고, 들으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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