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아침입니다.
30도 안팍의 더위에 우박을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가 내릴 모양입니다.
온열질환에 신경써야겠습니다.
천안시에서 지적장애가 있는 또래 중학생을 2시간 넘게 집단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폭행을 주도한 학생이 촉법소년이라 괜찮다고 말했다는데 참 촉법이 문제네요
담뱃불로 지지고 달팽이를 강제로 먹게 하는 등 2시간 넘게 집단 폭행했다니 똑같이 해줘야 합니다.
언제나 촉법이 없어질런지...
보건복지부가 탈모 치료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를 검토하자 중증질환 환자단체가 국민 생명권보다 표심을 앞세운 포퓰리즘 정책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는데 이건 정말 아니네요
건보료는 중중질환 고액 치료비가 들어가는 환자들에게 쓰여져야 합니다.
행운이 함께하는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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