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아침입니다.
한낮은 뜨거워도 해가 지면 시원하니 아직은 견딜만 하네요
97세의 노모가 대변 실수를 했다고 때려 숨지게한 60대 개망나니 아들을 검찰이 징역 14년의 중형을 선고했네요
어릴적 똥오줌 받아내며 키웠을텐데...
SK하이닉스가 앞으로 모든 채용 과정에서 학력 제한을 없애기로 했다는데 가능할까 모르겠네요
연구직은 아니고 생산직은 가능하겠네요
어쨌든 좋은듯 보입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오늘도 기분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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