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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전어

인권의 출발점

작성자mugami|작성시간26.06.15|조회수14 목록 댓글 0

‘신교(信教)의 자유’가 인정된다는 것은

‘마음속에서 부처와 신을 믿을 자유’가

인정된다는 것입니다. 

이 ‘내심의 자유’(마음속에서 무엇을

생각하느냐의 자유)야말로

인권의 출발점입니다.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人権のスタート点

 

「信教の自由」が認められるということは、

「心のなかで仏や神を信じる自由」が

認められるということです。

この「内心の自由」(心のなかで何を

思うかの自由)こそが、

人権のスタート点なのです。

 

『朝の来ない夜はない』

 

「本日の一転語」 https://ryuho-okawa.org/quotes/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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