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교(信教)의 자유’가 인정된다는 것은
‘마음속에서 부처와 신을 믿을 자유’가
인정된다는 것입니다.
이 ‘내심의 자유’(마음속에서 무엇을
생각하느냐의 자유)야말로
인권의 출발점입니다.
[아침이 오지 않는 밤은 없다]
人権のスタート点
「信教の自由」が認められるということは、
「心のなかで仏や神を信じる自由」が
認められるということです。
この「内心の自由」(心のなかで何を
思うかの自由)こそが、
人権のスタート点なのです。
『朝の来ない夜はない』
「本日の一転語」 https://ryuho-okawa.org/quotes/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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